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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갑자기 안 나와도 걱정 없는 사장님! 그 비밀은?


식당 운영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배민로봇으로 해결책을 마련한

주변 사장님을 만나러 갑니다.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점심에는 카츠와 카레를 판매하고

저녁에는 요리주점을 운영하는

'카규소버' 김경목 사장님을 찾았는데요.


30대 청년 사장님이자

점심과 저녁에 판매하는 메뉴가 다른 사장님의

고민은 무엇이고,

배민로봇은 어떻게 해결책이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카규소버를 운영하는 김경목입니다. 

점심에는 '카규'라는 이름으로 카츠랑 카레를 판매하고 있고, 

저녁에는 '소버'라는 이름으로 요리주점을 운영하고 있어요. 


카규와 소버를 합쳐서 카규소버라 부릅니다. 

점심에는 밥집, 

저녁에는 전혀 다른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는 술집으로 바뀌는 거죠.




요리를 좋아하긴 했지만 외식업은 처음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 오래 살았는데요. 


한국에 들어와 여행사에서 일을 했고,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회사가 문을 닫아

온라인 쇼핑몰로 직장을 옮겼어요.


그러다 우연히 3개월만 식당 매장을 맡아달라는 

지인의 부탁이 있었어요.

새로운 요리사가 구해질 때까지만 일하기로 했는데요. 


웬걸! 요리하고 손님을 대하는 일이 

제 적성에 딱 맞는 거예요. 

그 이후로 요식업의 길로 들어가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새벽까지 주방에 남아 칼질 연습을 했어요.

다치기도 많이 다치면서 연습했죠.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고 

1년 동안 새벽 2시 전에 퇴근한 적이 없으니까 힘들긴 해요.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일하는 게 재밌어요.


어려움이 한 가지 더 있었는데요. 

가게를 준비하는 동안 직원 구하기 어려웠어요. 

주변이 임원진, 연구원이 많은 대덕연구단지라서 

가게에서 일할 수 있는 젊은 층이 없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서빙로봇'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배민로봇의 문을 두드렸어요. 




저는 저나 손님의 만족도보다 

직원의 편의성을 위해서 로봇을 사용하는 것 같아요.


가끔 저녁 타임에 갑자기 직원이 펑크를 내기도 하고, 

사정이 생겨 못 오게 되는 상황이 있잖아요.  

급하게 대타가 필요할 때는

점심에 일하는 직원이 매꿔주는데요,  


저희는 점심과 저녁 메뉴가 달라서 

대타로 나온 직원이 헷갈려 할 때가 있었어요. 


서빙로봇을 사용하고 난 뒤로는 

점심/저녁 모두 로봇 설정이 동일하기 때문에 

로봇에 메뉴만 올려놓으면 되니까 

직원들이 점심, 저녁 상관없이 일을 잘 하더라고요. 


재교육을 할 필요가 없으니 

저도, 직원도 모두 부담이 덜어서 인력 운영이 수월해졌어요. 


또 저희 매장은 자기로 된 접시가 많아서 

무게가 무거운 편인데,

저녁에 술집으로 바뀌면 뜨거운 국물도 메뉴도 많거든요.  

뜨겁고 무거운 것을 들고 가면 직원이 위험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걱정이 정말 컸어요.


그런데 배민 서빙로봇을 도입하고 나서

서빙하며 그릇을 나르는 직원의 업무가 사라지니 

직원들의 피로도가 많이 줄어든 걸 느껴요.  




서빙로봇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까 고민하다가 

저희는 점심과 저녁, 각각에 맞춰

서빙로봇을 다르게 활용하기로 했어요. 


점심에는 로봇을 '서빙' 위주로, 

저녁에는 '퇴식' 위주로 사용하는 거죠.


점심에는 대부분 직장인 손님이다 보니까

빨리 음식을 서비스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서빙로봇에게 서빙을 완전히 맡기고 

직원들은 조리에만 집중해서 효율성을 높였어요. 

확실히 일에 효율이 생기니

한정적인 점심시간에 빨리 대접할 수 있게 됐지요.


저녁에는 1인 1메뉴가 아닌 

몇 개의 안주를 주문하잖아요. 

그리고 단체 회식이 많아서 

사용하는 집기가 훨씬 많아요. 


퇴식 정리할 때 사용한 잔이나 앞접시만 치워도 

한 바구니 나오는데, 

이제는 배민로봇에 얹기만 하면 한 번에 정리되니까 

시간도,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어요.



저는 배민로봇이 확실히 해결책이 됐어요. 


일부러 음식을 싣는 트레이가

다른 회사 로봇보다 넓어서 

배민 서빙로봇을 택했는데요. 

그럼에도 테이블 사이 거리가 좁은 곳도 잘 다녀요.


로봇이 서빙할 때 나오는 멘트나 음악도 

사장님 맞춤으로 설정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기본 멘트에서 살짝 변경했는데요. 

매장 분위기를 살리고 싶다면, 

날씨라든지 분위기에 맞춰서 멘트를 조금씩 바꾸면 

손님들이 더 재미있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배민로봇 덕분에 추가 인력없이 

매장 운영도 효율적으로 하고 

매장 분위기도 바꿀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고민하는 사장님이 있다면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민로봇을 우리 매장에 도입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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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민로봇 '비-로보틱스'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재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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