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맛 트렌드에 대해 확인해 보세요 😋
😎 오늘의 외식업 트렌드
| ▪︎ 포케 배달 인기 순위 TOP5 ▪︎ 올해 떠오르는 단맛, 매운맛 트렌드 ▪︎ 다양한 저당 식품 이야기 ▪︎ 레시피 챌린지 <줄리&줄리아> ▪︎ 새로운 메뉴 등장 VS 기존 메뉴의 탄생 |
안녕하세요 사장님 🙌
매년 다양한 음식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맛이 유행할까요?
오늘은 2024년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맛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맛있어서 행'포케' 🥗

단맛과 매운맛을 주목해요 😋
좋아하는 맛을 물어보면, 떠오르는 2가지 맛이 있죠. 바로 '매운맛'과 '단맛'인데요. 올해 떠오르고 있는 맛들 중 대표적인 맛인 단맛과 매운맛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올해에는 어떤 달콤함과 매콤함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을까요?
지난해 혜성같이 등장해 가장 핫한 달콤함으로 떠오른 탕후루. 그리고 탕후루의 인기만큼 메뉴도 다양해졌어요. 바로 ‘저당 스테비아로 만든 탕후루’인데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의 의지를 볼 수 있었죠. 배달의민족에서도 지난해 ‘스테비아’는 2.8배, ‘글루텐’은 1.4배 이상 주문수가 올랐는데요. 이처럼 올해는 더 건강하고 달달한 메뉴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맵고 자극적인 맛에 늘 진심이죠. 최근 몇 년간 매운맛의 기준으로 알싸한 ‘마라’ 우리의 식탁을 지배했는데요. 최근에는 더 진하고 깊은 매운맛이 인기에요.
음료와 디저트는 매년 트렌드가 바뀔 정도로 주기가 짧은데요. 올해에는 이 메뉴들을 눈여겨보세요. 먼저,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디저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여요. 재료의 신선함과 가치 있는 소비를 어필할 수 있죠. 식사 대용 음료도 올해 더욱 주목해야 하는데요. 음료와 음식을 더해진 독특한 비주얼과 맛이 특징이죠. 또한 건강하게 마시는 저도수 주류도 인기인데요. 도수가 낮고 맛이 달달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칵테일과 하이볼의 인기가 특히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요.
건강한데 맛있기까지? 😋
![]() | ![]() |
이미지 출처 : 덜다, 닥터로빈 판매 사이트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에도 저당 제품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비건 쇼핑몰 '덜다'에서 자체 제작한 '뇨끼&분모자 떡볶이 밀키트'는 저당임에도 쫀득하고, 맵지만 자꾸 손이 가는 속세의 맛을 가졌다고 해요. 게다가 조리도 5분 만에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고 맛있게 즐겨 먹고 있죠.
![]() | ![]() |
이미지 출처 : 플라잉구스 판매 사이트
올해는 나만의 챌린지를 만들어봐요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줄리&줄리아>는 1년 동안 524개 레시피에 도전했던 블로거 ‘줄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직장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늘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감에 잠겨 있던 줄리는 자신이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고민하다가 요리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죠. 그리고, 스스로에게 미션도 부여해요. 평소 존경하던 셰프 ‘줄리아 차일드’의 모든 레시피를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죠.
줄리가 줄리아를 존경했던 이유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셰프여서가 아니라, 당시 시대 상황으로 인한 수많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수백 장에 달하는 요리책을 집필한 도전정신, 늘 밝고 열정적인 성격, 무엇보다도 요리할 때 진심으로 행복해 보이는 모습 때문이었어요.
그녀를 마음 속 멘토로 삼은 줄리는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활기를 되찾아요. 때로 요리에 실패하거나 가족과 다투는 등 슬럼프도 여러 번 겪게 되지만, 스스로 정한 목표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죠. 그 결과, 혼자만 접속하던 블로그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방문자가 기록되고, 뉴욕타임즈의 인터뷰 요청까지 받게 됩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줄리는 524개의 미션을 무사히 완수해내요.
우리도 레시피 챌린지에 도전해볼까요? >
새로운 메뉴의 등장 VS
기존 메뉴의 재탄생

새로운 메뉴의 등장을 원해요 ✨
🆕 모든게 빠르게 변해가는 요즘, 기존에 유행했던 메뉴가 다시 유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먹거리도 새롭게 등장하는 걸 좋아할 것 같아요
😊 크게 유행하던 음식들은 대체적으로 새로운 메뉴였던 기억이 있어요. 대만 카스테라, 슈니발렌, 마라탕, 탕후루 등등 해외에서는 흔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없던 메뉴가 등장해서 24년을 휩쓸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음식이 등장하고 이걸 한국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이 재밌는 것 같아요! 마라로제나 다양한 음식 탕후루 그리고 뚱카롱까지 한국에서 재해석되어 오히려 재수출되는 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 마라OO, 약과OO 등 좋아하는 것들의 콜라보 된 음식을 먹었을 때 더 시너지가 나는 조합을 많이 알았고 맛있게 먹어서 24년에도 기존 메뉴의 재탄생이 예상되고 기대됩니다.
🍭 지금도 마라로제, 먹태 과자 시리즈 등등 이미 아는 맛에 새로움을 더한 것들이 주목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기존 메뉴들이 더 새롭게 재탄생되지 않을까 싶어요
🥰 개인적으로 기존에 익숙한 맛이 새롭게 변경되어 출시될 때 반갑기도 하고 시도하기도 수월하더라고요! 24년도에도 예상치 못한 메뉴들의 조화로 신선함을 줄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이 출시되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