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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출범!

파트너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지난 8월, 배민과 파트너의 소통협의체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가 공식 출범 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의 분위기를 담아보았습니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는 무엇인가요?
•  파트너 사장님과 배민이 정기적으로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하는 협의체입니다.
• 정기 회의와 설문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로 더 좋은 배민 서비스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그 닻을 힘껏 올리다

지난 8월 29일,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에서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의 출범식이 있었는데요. 우아한형제들의 김범석 대표는 파트너 분들을 맞이하며 인삿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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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사장님과의 관계를 운명 공동체이자 동반자인 '파트너'로 재정하고, 더 뜨겁고 단단한 신뢰관계를 쌓아 나가겠습니다."
"가게 운영의 근본적 어려움을 파악해 문제를 해결하고, 장기적 성장을 도울 방법을 찾겠습니다."
현장의 고충, 신선한 아이디어, 날카로운 지적까지도 겸허히 듣겠습니다. 도출된 인사이트를 서비스와 정책에 반영해, 배민의 미래를 파트너와 함께 만들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파트너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며 '서로 공생하는 운명 공동체로 인식하겠다는 의지'가 현장에 있는 파트너 사장님들에게도 울림이 있었는데요. 단순 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며 서로 간의 소개로 이어졌습니다.




16명의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첫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는 총 1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4명의 전문위원단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업종과 업력, 배민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가진 파트너위원 12명이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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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4명

최규완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

김삼희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연구원 본부장

권정훈 나무야컴퍼니 대표 (장사권프로)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파트너성장센터 센터장


파트너위원 12명 

김병국 파트너

(프리미엄반찬 순수식탁)

김성윤 파트너

(포몬스 수유점)

김정윤 파트너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초량중앙점)

김현식 파트너

(두가지 떡볶이)

송승호 파트너

(떡마마 청주율량점)

송정묵 파트너

(카페양심)

문종은 파트너

(베트남 음식점 꿍냐우)

윤지선 파트너

(윤스돈까스)

이승신 파트너

(바삭마차 평택통복시장점)

이영지 파트너

(파파스크랩)

전경민 파트너

(달달한 온도, 온도로 스시&초)

정준희 파트너

(마이보틀)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우선 파트너 보이스 자문위원단은 정기회의를 통해 배달의민족 서비스 전반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신규 정책 및 기능 개선

• 이용자 (소비자) 환경 향상

• 업주 지원 아이디어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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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은 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을 기획단계부터 반영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예정인데요. 현장에 있는 파트너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반영한 만큼, 보다 의미있는 기능 개선이 이뤄질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특히, 파트너 분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업주 지원 프로그램들도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파트너스 보이스
현장 속 말말말 💬

최규완 교수 (전문위원,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입장을 두루 살펴서, 국내 외식업 전반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참여하지 못한 분들의 어려움도 함께 공유해 의미있는 성과를 냈으면 하니다.


• 이영지 파트너 (경기 김포, 킹크랩 전문점 운영)

배민은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니라, 고객을 매일 만나는 가장 중요한 창구 중 하나입니다. 제안된 의견이 서비스에 반영되어 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송정묵 파트너 (카페 양심)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는 큰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배민과 사장님은 서로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이해 관계는 균등이 깨지면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잘 전달해서 균등을 지키게 해보겠습니다.


윤지선 파트너 (윤스돈까스)

잘한 점은 잘한 대로, 불편한 점은 불편한 대로 배민에 전달하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좋습니다. 신은 디테일 속에 숨어 있다는 말이 있듯이, 디테일을 바꿔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범식과 함께 시작한
실질적인 지원과 변화

단순히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를 출범하고 선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선언이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게 배민에서는 몇 가지 약속과 함께 실질적인 지원책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1️⃣ 대표이사 직속 '파트너성장센터' 신설

• 배민 내의 조직으로 '파트너성장센터'를 신설해, 실제로 파트너 분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합니다.

•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필요한 정책을 발견, 실행하고 업주 관련 정책 설계를 비롯해 만족도 조사 등의 피드백 반영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2️⃣ 파트너 전용 고객센터 '파트너전담센터' 오픈 

• 지난 7월, 배민에 입점한 파트너만을 위한 전용 고객센터인 '파트너전담센터'를 오픈했습니다.

• 가게 운영에 필요했던 문의를 오직 파트너만을 위한 고객센터로 분리하여 원스톱으로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지역 맞춤형 '핀셋 정책' 확대

• 지역별로 전담 인력을 배치해 해당 지역에 맞는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합니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와 협력해, 지역 거점에서 디지털• AI 교육, 맞춤형 컨설팅,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 중심에서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 사장님들의 아쉬움을 보완하려 합니다.



함께 쌓은 신뢰의 온도가
차갑게 식지 않도록 

끝으로, 김범석 대표의 약속을 전하며 파트너스 보이스의 뜨거웠던 현장을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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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여러분이 있었기에 배민이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최첨단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너 여러분의 사랑에 배로 보답하고, 함께 쌓아온 신뢰의 뜨거운 온도가 식지 않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는 정례 회의를 통해 파트너 분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현장에 반영할 예정인데요. 파트너 분들의 가감없는 의견과 변화되어가는 배민의 과정까지 모두 담은 새로운 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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