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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매출 7천, 일주일에 10시간만 일하는 사장님의 오토매장 노하우


오후 4시 퇴근,

일주일에 10시간 일하는 <만경상회>

술집 사장님의 오토 매장 노하우와

점심 배달 전략은? 


ㅇㅇ



“죄송한데, 이제 퇴근해야 돼요”

오후 4시, 본격 저녁 장사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

사장님은 퇴근합니다.


🌞점심엔 사장이 직접 배달을 운영하고,

🌚저녁은 직원이 매뉴얼 기반 오토 매장으로 운영하는

이 매장의 월 매출은 최대 7천만 원!

과연 이곳엔 어떤 전략이 숨어 있을까요?


🔍건대에서 15년째 장사 중인

한식 캐주얼 주점 <만경상회 건대본점>

조용환 파트너의 하루를 따라가 봤습니다.



🎥 영상으로 보기



🕚 AM 11:00

한식 캐주얼 주점, 술집이 낮에 문을 여는 이유

ㅇㅇ


만경상회의 공식 영업 시작은 오후 4시지만,

조용환 파트너는 오전 11시에 출근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점심 배달을 위해서 인데요.


점심 장사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ㅇㅇ


🍺 예전처럼 술이 많이 팔리지 않는 분위기.

저녁 장사에만 기대기엔 불안함이 있었고


안주 메뉴를 한그릇 식사 메뉴로 개편해

점심 전용 배달 메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저녁은 주점, 낮에는 식사 배달.

같은 주방, 다른 매출 구조를 만든 셈이죠.




🕛 PM 12:00

배달을 설계하라

ㅇㅇ


점심시간이 되자

배달 주문이 빠르게 쌓이기 시작합니다.

사실 <만경상회>도

처음부터 잘된 건 아니었습니다.




ㅇㅇ


배민아카데미 강의를 들으며 

가게 콘셉트를 다시 잡고, 

배달을 처음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죠.


“특히 배달에 있어선 설계가 중요해요”



✔메뉴명은 클릭을 만든다 📝

ㅇㅇ


메뉴 이름만 보고도

음식이 바로 떠오르도록 

숫자, 고유명사, 지역명을 활용

메뉴가 더 구체적으로 그려지도록 설계.

“메뉴명을 보는 순간,

음식이 떠올라야 클릭으로 이어져요.”



✔태블릿 위치가 속도를 만든다📱

ㅇㅇㅇ


조리 완료 즉시

‘준비 완료’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포장대 옆에 태블릿을 배치했습니다.


“배달은 속도 싸움이에요.

버튼 하나가 리뷰를 바꿉니다.”




ㅇㅇ


한 그릇 메뉴를 만들 때도

조용환 파트너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1️⃣ 3분 이내 조리

2️⃣ 메뉴 가격은 1만 2천 원 이하


가장 잘 나가는 한그릇 메뉴는 

한 건당 3분 이내에 완성됩니다.

객단가가 낮아

오랜 시간을 할애할 수 없기 때문이죠.




ㅇㅇ


3분 이내 완성하는 비결은 바로

📌 반조리 메뉴 활용!

손이 많이 가는 화구(불) 메뉴는

과감히 제외합니다.



ㅇㅇ


또한 조용환 파트너는

한그릇 메뉴를

‘마진 상품’이 아닌 ‘유입 상품’으로 봅니다.

 

“핵심은 주문 수 확보예요.

한그릇으로 우리 가게를 노출시키는 거죠.

주문이 쌓이고, 리뷰가 쌓이고

그게 다시 재주문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노출이 올라가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해요.” 




🕒 PM 15:00

오토매장은 사전 세팅이 핵심

ㅇㅇ

점심 시간이 지나면,

조용환 파트너는 퇴근할 준비를 합니다.

저녁 시간대는

직원 중심 오토 운영으로

운영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매출은

월 최소 5천~7천만 원.

그러나 오토매장이

처음부터 매끄럽게

운영된 건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계속 전화 왔어요. 

직원들 불만도 많았죠.”



✔해결책은 매뉴얼

ㄴㅇ


조용환 파트너가 강조한 건

단순한 매뉴얼이 아니라

응급 상황 대응 시나리오였습니다.

“매장에서 사건은 분명 일어나요.

중요한 건, 그 상황을 미리 세팅해뒀냐죠.”


📌매뉴얼은 이렇게 만듭니다

실시간 수정이 가능하고, 

모바일, PC 모두 공유 가능한 툴을 활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노션 같은 협업 템플릿입니다.


사장과 직원, 모두가 매뉴얼을 익히고

철저히 공유되어 있어야 

오토 매장이 원활히 운영되는 거죠.




🕟 PM 16:15

장사는 향상성 게임

ㅇㅇ


오후 4시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조용환 파트너는

독서실처럼 꾸민 책상 앞에 앉습니다.


📚 책으로 가득한 공간.

사장님 독서모임 ‘장비 클럽’을 운영하며

필사 챌린지도 함께합니다.



ㅇㅇㅇ


조용환 파트너는 

자신의 장점을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밥상 뒤엎기를 잘해요”

마음에 안 들면 과감히 폐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되돌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그게 가장 빠른 길이었다고 합니다.


“향상성이 있는 사람이고 싶어요.

항상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 노력하죠.”



📌 월 매출 7천, 한식 캐주얼 주점의 오토 매장의 노하우

☑️ 점심 배달로 매출 구조 확장

☑️ 한그릇 메뉴는 유입 상품으로 설계, 3분 이내 조리 시스템

☑️ 배달은 메뉴명, 동선까지 설계

☑️ 오토매장의 핵심은 사전 매뉴얼 세팅



💬 오후 4시 퇴근은

‘덜 일해서’가 아니라

‘구조를 나눠 설계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낮엔 배달, 저녁엔 오토.

사람이 아닌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매장


매출은 우연히 오르지 않습니다.

구조를 바꾸면, 숫자가 따라옵니다.

15년차 조용환 파트너의 배달 노하우,

파트너님의 가게에도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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