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다름을 극복한 아버지와 아들의 가업 이야기
'장사란 도대체 뭘까요?' 공통점을 가진
사장님이 모여 속마음을 터놓는 장사N사장👨🏻🍳
오늘은 33년 갈비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홍농숯불갈비 이경연, 이승호 사장님을 모셔봤어요.
두 분은 서로의 다름을 어떻게 극복해 가업을 잇고 있을까요?
재미있는 퀴즈와 함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부자의 가업 이야기를 파헤쳐 보는 '도전, 홍농벨'
0:41 아들이 가업을 이어받은 스토리
0:58 아버지와 아들이 실제로 함께 일한 속마음
2:16 아버지가 외식업에 뛰어든 계기
2:29 33년 동안 계속 인기 있을 수 있던 비결
3:18 달라도 너무 다른 부자의 의견 충돌
4:27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의 의미
장사N사장, 가업을 잇는 이야기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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