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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 TV 신병철 박사의 장사 특강
고객 선택의 열쇠🔑
‘유니크 굿’을 아시나요?
사장님 안녕하세요. 😃
사장님 가게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혹시 그 매력을 경쟁 가게에서도 경험할 수 있나요?
손님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내 가게만이 제공하는 ‘독특한' 경험이 필요하고
또 그게 손님의 마음에도 들어야 합니다.
오늘은 고객의 선택을 부를 수 있는 가게의 매력은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아볼게요!

먼저 고객은 구매할 때
어떤 방식으로 선택하는지 살펴볼게요,
고객이 선택할 때 뇌에서 일어나는 일 1. 어디에나 있는 공통적인 매력은 제외한다. 2. 같은 금액의 상품 중 더 독특한 것에 관심을 가진다. 3. 그 독특함이 마음에 들면 고객은 선택한다 |
정리하면 고객은 독특하면서도
그 차별점이 마음에 들 때 선택한다는 것이죠!
이렇게 독특해서 낯설지만 마음에도 드는 포인트를
‘유니크 굿 포인트’라고 부릅니다.
사장님 가게는 ‘유니크 굿 포인트’를 가지고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하치 다이메 기헤이>의 유니크 굿 포인트! ✅ 고기보다 맛있는 밥 ✅ 하루 20인분 한정 판매 ✅ 예술같은 수준의 맛 경험 |
일본 <히치 다이메 기헤이>는
8대 째 이어지는 쌀밥 전문점입니다.
5명의 요리사가 하루에 오직 20명만을 위해
‘고기보다 맛있는 밥’을 목표로 밥을 짓습니다.
밥을 짓고 10분 안에 제공되지 않은 밥은
바로 버려버릴 정도로 맛의 품질을 유지하려고 하고요.
고기보다 더 맛있는 밥 맛의 완성도는
예술과도 같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런 특별한 경험 때문에 한 달 전에 예약을 해야
이 식당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 희소성이 있고(유니크) 예술같은 맛(굿) 경험을
아쉽게 놓친 손님들은 시중 두 배 가격을 주고
쌀을 구매해 갈 정도라고 합니다.
‘독특한 경험’과 ‘더 좋은 맛'으로
소문나고 기억되었기 때문에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사례이지요!

3. 온 몸으로 전해지는 바다의 경험!
|
<헤스턴 블루먼솔>의 유니크 굿 포인트! ✅ Sound of Sea ✅ 오감으로 바다를 경험하는 고객 경험 |
<헤스턴 블루먼솔> 레스토랑은
도심 한복판에서도 고객에게
마치 바다에 온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매장에서는 해변의 소리가 나고,
음식의 비쥬얼과 향에서도 바다가 물씬 느껴져요.
꼭 한 번 방문해보고 싶지 않나요?
<에스턴 블루먼솔> 역시
다른 레스토랑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유니크 굿'을 잘 살린 경우죠.

유니크 굿 포인트는 맛이나 가격 뿐만이 아니라
가게의 인테리어나 분위기 일수도 있고,
꼭 경험하고 싶어지는 가치나 서비스 일수도 있습니다.
우리 가게는 고객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고 있나요?
손님에게 공감을 일으키면서도
뭔가 색다른 유니크 굿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우리 가게도 고객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의 전체 영상에서 확인해 주세요!
저희는 다른 마케팅 인사이트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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