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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
업종 변경 유불리 상담소
폐업, 새로운 시작을 위해
유리하게 하는 법
업종변경을 했는데도 매출이 안 나온다면😥
마음은 무겁지만 '폐업'의 결단을 내리시는 것이
어쩌면 다음에 더 오~래 장사하시는 데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죠?
'폐업' 역시 미리 준비해야
사장님들께 도움이 되는데요,
오늘은 똑똑하게 폐업하기 위해
꼭 챙겨야할 것들을 알아볼게요!
👇 영상 내용을 요약해드려요!
폐업은 내가 원하는 시기, 날짜에 맞추어
진행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판단하셔야 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록 피해가 줄어들어요.
폐업 시기는 3화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업종 변경을 고려해야 하는 신호에 따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이익이 감소하거나
영업을 개선할 수 없는 문제가 있고,
건강과 가족 문제가 있다면
폐업을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폐업과 동시에 세금을 염두해 두어야 해요.
크게 챙겨야 할 것은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입니다.
부가가치세는 폐업 후
다음달 25일 이내 신고를 해야 하고,
종합소득세는 폐업 이후 다음 해
5월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에
탈퇴 및 소멸신고를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매장 안의 기물이 내 소유인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음료 냉장고, 냉동고, 제빙기의 경우
음료나 주류 회사의 재산일 때가 있습니다.
주류나 음료를 납품하는 대가로
무상으로 임대해 준 것이기 때문이죠.
이외에도 POS. 커피 자판기,
카드 리더기, 정수기 등도
임대한 물건일 수 있습니다.
사장님 소유로 판단하고 판매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또한 각종 임대 기기, 장비들 중
일정 사용 기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이에 대한 위약금 등
다수의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적자 폐업의 경우, 함께 일했던 직원들의
마지막 급여나 퇴직금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여, 퇴직금 등을 제대로 정산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어
지지부진하게 끌고 갈 수 있으므로
아름다운 마무리가 필요합니다.
점포를 마무리할 때 건물주와의 계약에
'원상복구'라는 조건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 철거 비용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 비용이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철거 비용을 따로 마련해 두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배민아카데미에서 제작된
인기 콘텐츠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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