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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열이네 싱싱상회>
7화. 시들해진 상추,깻잎 되살리는 법
고기와 함께 하면
맛은 물론, 영양까지 더해주는 쌈 채소!
특별한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신선도 관리가 특히 중요한 재료인데요.
오늘은 대표적인 쌈 채소,
상추와 깻잎을 오랜시간
싱싱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쌈 채소 보관법 &
시든 채소 살리는 방법
상추와 깻잎을 고를 때는
전체적인 모양과 두께,
그리고 잎 끝부분을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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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 손바닥 크기 잎의 색이 선명하고, 윤기 있는 것 억세지 않고 부드러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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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깻잎 좌우 대칭 (하트모양) 잎이 온전하게 쫙 펼쳐진 것 뒷면의 솜털이 살아있는 것 | ![]() |
상추가 힘없이 축 처져있거나
가장자리가 변색되었다면
장기 보관된 상추일 확률이 높고,
깻잎 중에서도
붉은색 또는 검은색 반점이 생긴 것은
저온에서 보관되어 수분이 마른 것이니
구매 시 유의해주세요!

상추와 깻잎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잎 부분에 물이 닿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씻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요.
자세한 방법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상추 보관법

상추는 잎에 물기가 남으면
쉽게 물러지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직전에 씻는 것이 좋습니다.
깻잎 보관법

깻잎은 잎자루(꼭지)가 아닌
잎 부분이 물이 닿지 않게 해야 하며,
온도가 4℃ 이하로 낮아지면
되려 시들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3. 상추&깻잎 회생법
상추나 깻잎은 수분이 날아가면
잎이 처지게 되는데요,
시들해진 상추와 깻잎을
회생시키는 손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시든 상추&깻잎 살리기

찬물과 끓는 물을 1:1 비율로 부으면
약 50℃의 미온수가 되고,
여기에 상추와 깻잎을 담가 두면
수분공급이 빠르게 이루어져
잎이 금세 쌩쌩해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자세한 방법은 영상을 확인해주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으로
상추&깻잎 싱싱하게 관리하시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는 맛있는 김치를 위한 초석!
'김장용 배추 손질'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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