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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갈변 없이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귀열이네 싱싱상회>

11화 양배추 갈변 없이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양배추는 샐러드나 볶음, 쌈 등

여러모로 쓰임이 많아

존재만으로 든든한 채소죠.


오늘은 양배추를 갈변 없이

보관하는 방법,

잔류 농약 걱정 없이

세척하는 방법을 준비했어요.


👇 영상 내용을 요약해드려요! 


✅ 양배추 보관과 세척


1. 양배추, 어떻게 고를까?

양배추는 

겉잎이 녹색이면서

표면에 상처가 없는 것

골라야 하는데요.


양 손으로 눌렀을 때

쉽게 들어가는 느낌 없이

단단한 것

속이 알찬 양배추예요.

양배추
양배추


컷팅 양배추를 구입한다면,

단면을 봤을 때

속이 꽉 찬 것이 좋은데요.


이때, 양배추의 꽃대가

올라오지 않았는지

살펴봐 주세요!


꽃대가 올라온 것은

맛과 식감이 떨어질 수 있어

고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



2. 양배추 보관하기

양배추의 갈변을 늦추고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선

통째로 보관하다가

사용 전에 손질하는 것이 좋은데요.


통 양배추는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양배추 보관법

  1. 시들거나 상처 난 겉잎을 제거한다
  2. 가운데 심지를 도려내,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채워 넣는다
  3. 랩으로 밀봉한 후 냉장 보관한다
양배추
양배추
양배추


양배추 심지에는

생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기에 수분을 공급해주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만약 양배추를 채 썬 상태로

보관한다면,

물기가 없는 상태여야 합니다.


채 썬 양배추 보관법

  1.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깐다
  2.  그 위에 물기가 없는 양배추 채를 깐다
  3. 다시 키친타월, 양배추 순으로 켜켜이 깐다
  4. 맨 위에 키친타월을 덮고,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한다

양배추


만약 양배추를 잘라서 

보관한다면,

단면에 식초를 가볍게 발라 

밀봉하여 보관하는 것도

변색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양배추
양배추



3. 양배추 세척법

양배추는 자른 후에

씻어도 무방하지만


모양 변형 없이,

통째로 씻고자 한다면

심지 쪽에 칼집을 낸 후

세척하는 게 좋습니다.


양배추 세척법

  1. (통으로 씻는 경우) 양배추 심지 부위에 십자모양 칼집을 낸다
  2.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양배추를 담가 1차로 씻는다
  3. 심지가 아래로 가게 해서, 식초 섞은 물에 약 2분간 담가둔다
  4. 흐르는 물에 씻어 사용한다
1)양배추
2)양배추
3)양배추
4)양배추


양배추는 잎이 단단하여

한쪽 면에 손상이 생기더라도

다른 잎까지 침투가 어려워요.


만약 양배추의 색이 검게 변했다면

해당 부분만 잘라서

사용하면 된답니다.


(자세한 보관 방법과 설명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소금, 설탕부터 고춧가루, 반죽용 가루까지!

각종 가루 보관법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유귀열 셰프의 다른 식자재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싱싱상회> 전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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