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주문을 지키는 3가지 방법
📌 이것만 알면 됩니다
✔️ 가게배달 반경을 줄이면 취소를 줄이고 배달 품질을 지킬 수 있어요.
✔️ 배민배달은 '준비시작' 알림 후 조리하면 음식 품질을 지키고 손실도 줄일 수 있어요.
✔️ 일부 메뉴가 품절돼도 전체 취소가 아닌 부분취소하면 나머지 매출과 단골을 지킬 수 있어요.
🗓️ 장마철, 비 오는 날이 잦아져요
2026년 장마는 7월 초부터 진행이 된다고 해요.
비가 오면 집에서 주문하는 손님이 늘어 주문이 몰리기 쉬워요. 반면 빗길은 미끄럽고 시야도 좁아, 안전하게 배달하다 보면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요.
주문은 많고 배달은 더딘 이때, 아래 세 가지만 챙기면 취소를 줄이고 매출과 단골을 지킬 수 있어요.
❶ 배달 반경, 잠깐 조정하기 (가게배달)
반경을 그대로 두면 먼 곳 주문까지 들어와 제때 배달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비가 오면 배달 가능한 거리에 맞춰 가게배달 반경을 잠시 조정해주세요.
가까운 손님 위주로 배달하면 취소도 줄고 음식도 더 좋은 상태로 전달할 수 있어요.
| ⚙️ 바로 설정하기 ✔ 배민셀프서비스 → 가게관리 → 배달정보 |

※ 배민배달 가게는 기상 상황에 따라 배달의민족에서 배달지역을 탄력적으로 조정해드려요.
❷ '준비시작' 알림 울린 뒤 조리 시작하기 (배민배달)
'준비시작' 알림은 배달 픽업에 맞춰 지금 조리를 시작하라는 신호예요. 알림 전에 미리 조리하면 픽업 전까지 시간이 생겨 음식 품질이 떨어지기 쉬워요.
알림 확인 후 조리를 시작하면 배달 타이밍에 맞춰 조리할 수 있어 음식 품질을 지키고, 혹시 취소돼도 헛조리, 재료 손실을 줄일 수 있어요.

❸ 품절 메뉴는 '부분취소'로 접수하기 (공통)
주문이 몰리면 특정 메뉴의 재료가 일찍 소진될 수 있어요. 이때 주문을 통째로 취소하면 들어온 주문을 다 놓치고, 손님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품절 메뉴만 '부분취소'로 접수하면 나머지 주문은 살리고 손님과의 관계도 이어갈 수 있어요.
비오는 날 운영 방법으로 기억해두세요
배달 반경 임시 조정, 준비시작 알림 활용, 부분취소는 날씨 변화가 있을 때마다 주문 취소를 줄이는 대표적인 운영 방법이에요.
비 오는 날 취소 한 건을 줄이는 것이 단골 한 명을 지키는 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