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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밀착형 노무/세무/법무 고민
‘사’장님들 ‘무’엇이든 물어보’소’
<테브타 사.무.소> 입니다
해고, 마음대로 해도 될까요?
퇴직금은 대충 계산해도 될까요?
매번 사장님들을 곤란에 빠트리는
해고와, 퇴직금 지급!
이기쁨 노무사님을 모시고,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를
함께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 영상을 요약해 드립니다
1️⃣ 이런 경우에도 부당해고 인가요?
사장님의 실제 고민 사연
매장에서 함께 일하던 직원이, 아이가 아프다고 해서 2월까지만 일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 지각이 잦고 조기 퇴근이 많아졌습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하니 사정은 이해가 되고 걱정도 되지만, 막상 바쁜 가게에 일손이 비니 힘들더라고요. 이런 경우 약속한 날짜보다 먼저 해고하면 부당해고가 되는 걸까요?
잦은 지각, 조기 퇴근으로 인한 해고도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부당해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부당해고에 해당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아요
다만, 해고 예고 수당을 지급하면
즉시 해고가 가능한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의 실제 고민 사연
저희 가게에 정말 일 잘하는 알바생이 있어요. 그런데 얼마 전 집에 급한 사정이 생겼다고 하면서 퇴직금을 미리 줄 수 있냐고 묻더라고요.
아직 일 한지는 7개월 밖에 안됐고, 본인은 1년 이상 다닐거라곤 했는데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장님의 선택사항입니다
임금은
일정기일을 정하여 지급하면 되는 부분.
가불에 대해서는 응할 의무가 없습니다.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그 외에도 퇴직금과 관련해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들,
영상 속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장사를 오래 해도,
노무와 관련된 문제들은 어렵기 마련이죠.
법을 잘 모른 상태에서 대응할 경우엔
자칫 '처벌 대상'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신중하게 결정하고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열심히 장사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장님,
오늘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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