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처음이라면? 중개이용료 최대 100% 지원,
광고비 10만원 지원!

산에서 먹으면 더 맛있다?⛰️ 가을 등산 외식업 트렌드를 확인해보세요

😎 오늘의 외식업 트렌드

▪︎ 한국인의 라면 BEST 5
▪︎ 등산할 때 먹는 음식 트렌드
▪︎ 청계산 입구역 카페 '솟솟618'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김밥
▪︎ 등산할 때, 나만의 식사 루틴은?
하산 후 든든한 메뉴 VS 등산 중 간편한 메뉴


안녕하세요 사장님 🙌 

시원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

가을은 등산을 즐기기 완벽한 계절이죠.

오늘은 가을 등산과 관련된

외식업의 세계로 사장님을 초대할게요.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한국인의 라면 BEST 5️⃣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음식 중 하나인 라면! 언제 먹어도 좋지만 산 정상에 올라 먹을 때가 가장 맛있죠. 혹시 라면을 챙겨오지 못했다면, 집에서 편하게 먹어보아요! 배달로 가장 많이 주문된 라면을 알려드릴게요. (22년 9월, 라면 메뉴 주문)



그곳에 음식이 있기 때문에 ⛰️

아름다운 풍경, 모험과 도전, 마음의 평화. 이처럼 등산의 목적은 다양하지만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죠. 산으로 향하기 딱 좋은 계절인 요즘, 산과 관련된 음식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가볍고 든든하게, 요즘 산행 음식
사장님은 산에 오르기 전, 어떤 음식을 챙겨 가나요? 트렌드에 따라 산에서 먹는 음식 취향도 달라지는데요. 최근에는 미니멀하고 간편한 음식들로 바뀌고 있어요. 

산행 음식에 대한 한 설문(*23년 3월, <조선일보>)에 따르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챙기는 음식은 에너지바였어요. 견과류와  초콜릿 등으로 만든 에너지바는 고단백, 고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열량이 높고, 배낭이나 외투 주머니 속에 가볍게 챙기기 좋기 때문이죠. 



산을 보면서 먹을 때 가장 맛있는 'OO'
산은 가까이서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죠. 그래서 산이 있는 곳에는 캠핑장이 있기 마련인데요. 요즘 캠핑장에서는 밀키트로 식사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밀키트는 휴양이나 야외 활동 중에도 편리하게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조리가 간편하고, 최소한의 조리도구만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밀키트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다양한 고객의 입맛에 맞춰 다양한 밀키트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배달로도 역시 다양한 밀키트가 주문되는데요. 매운 떡볶이, 부대찌개, 차돌된장찌개, 제육볶음, 소불고기 순으로 가장 많이 주문되었어요. (*23년 8월 주문 기준)

20대가 사랑한 막걸리
등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주류인 막걸리, 톡 쏘는 맛과 부드러운 풍미로 고된 산행으로 출출해진 배까지 든든하게 채워주죠! 막걸리는 어떤 음식과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리기 때문에 하산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어떤 메뉴들과 가장 궁합이 좋을까요?

막걸리와 함께 가장 많이 주문한 배달음식은 ‘전’이에요! 모둠전, 해물파전, 김치전 순으로 막걸리와 가장 많이 주문되었어요 .(*23년 8월 주문 기준) 

이 막걸리가 요즘 20대 사이에서 인기래요 >




등산 후 커피 한 잔 어때? ☕️

오늘은 등산이 끝나고 커피 한 잔과 함께 산행의 남은 여운을 도란도란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외계레터, 등산, 가을, 솟솟618


아웃도어 X 카페 솟솟618

청계산 원터골 산책로에 위치한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 솟솟618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에서 만든 카페에요브랜드의 상록수 모양 로고를 ‘솟솟으로 표현하고청계산의 높이 618m 더해 만들어진 이름인데요마치 작은   산장에  듯한 느낌을 주는 따스한 분위기의 카페에요.



외계레터, 등산, 가을, 솟솟618


등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

솟솟618에서는 맛있는 카페 음료 디저트 함께 등산과 관련된 다양한 아웃도어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어요특히 등산 가방에 이쁘게   있는 네임택을 직접 커스텀 제작할  있는 걸로 유명한데요끈의 색과 원하는 그림원하는 문구를 넣어 나만의 특별한 네임택을 만들  있어요등산을 사랑하는 분이라면솟솟618  방문해 보세요.


📍솟솟618

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터2길 9

시간 : 09:00 ~ 19:00

더 자세히 알아보기 >




김밥, 너라면 믿을 수 있어 🫰

"김밥은 믿음직스러워요.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예상 밖의 식감이나 맛에 놀랄 일이 없습니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 우영우는 모든 끼니를 김밥으로 해결해요. 자폐 스펙트럼 장애로 남들보다 감각기관이 예민하기에, 익숙하고 편한 음식을 찾는 것이죠. 때문에 친구 동그라미가 볶음김치와 계란만을 넣어 접은 김밥을 만들어주자 유심히 살피며 질문해요. 

“햄이랑 시금치는 없어? 조린 우엉은?”
“조린 우엉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주는대로 먹어 이씨, 동그라미 김밥이다!”

생각해보면, 김밥은 참 개성을 표현하기 좋은 음식이에요. 참치를 넣으면 참치김밥, 돈까스를 넣으면 돈까스김밥, 김을 빼면 누드김밥, 작게 만들면 꼬마김밥, 엄마가 만들면 엄마표김밥이 되니까요. 좋아하는 속재료는 무엇이든 넣을 수 있고, 동그라미처럼 간단하게 접어 만들어도 ‘김밥’이라 부를 수 있죠. 



또한, 김밥은 한국인의 나들이 대표 메뉴’이기도 해요. 주로 소풍이나 등산 등, 즐거운 일이 있을 때 만들기 때문에 재료를 준비하고 김밥을 싸는 과정 자체로도 기분이 들뜨게 되죠.

그렇게 만들어진 김밥은 보관 용기에 차곡차곡 담겨 외출을 함께하는데요. 마침내 점심시간이 되어 친구들과 둘러앉게 되었을 때, 또는 산 정상에 도착했을 때 꺼내어 먹는 김밥은 그 어떤 피로감도 만족감으로 바꾸어줘요.

이렇듯 각자의 개성을 담아내고, 기다리는 재미까지 주는 김밥. 우영우의 말처럼, 실망을 주지 않는 믿음직스러운 음식인 듯합니다.

사장님도 등산 또는 가을 소풍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사장님의 취향이 듬뿍 반영된 김밥을 준비해보세요. 성공적인 나들이를 만드는데 한몫할 테니까요. 




나만의 등산 식사 루틴, 
하산 후 든든한 메뉴 VS 
등산 중 간편한 메뉴 



올라갈 땐 가볍게 
내려와서는 든든하게 💪

한 주간, 외식업계 소식을 알려주는 외계레터 구독자들에게 등산할 때 식사 루틴은? ‘하산 후, 든든한 메뉴’ vs ‘등산 중, 간편한 메뉴’ 에 대한 먹취향을 조사했는데요. 무려 81.8%의 사람들이 산에서 내려와 든든하게 음식을 챙겨 먹는다고 응답했어요!  여러 다양한 의견을 확인해 보세요.


하산 후, 든든한 메뉴 (81.8%)

🚶🏻‍♂️어차피 등산 중에는 힘들기도 하고, 쓰레기 처리, 짐 무게 줄이기 등의 이유로 간단한 당 충전용 간식 외에는 잘 안 챙기게 되더라고요(배부르면 더 힘들어요ㅠㅠ) 역시 등산의 이유는 시~원한 곳에서 든든한 안주와 막걸리를 마시기 위해서죠!
😀 배가 가장 고플 때 맛있는 도토리묵과 막걸리를 먹으면 진짜 꿀맛입니다. 등산 후 먹으면 죄책감도 덜 드는 것 같고요! 고된 등산길 끝에 내려가서 맛있는 음식 먹을 생각에 하산 길은 날아오를 것 같아요!
😆 산 올라갈 때는 가방을 가볍게 해서 올라가는 것이 좋아요! 몸이 무거워서 올라가기 힘들어지거든요! 그리고 땀 시원하게 흘리고 든든하게 파전에 도토리묵이나 백숙, 제육볶음을 먹으면 기력 충전까지 되서 정말 좋아요


등산 중, 간편한 메뉴 (18.2%)
 ⛰️ 보통 저의 아침 식사는 산 정상에서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두유를 챙길 때도 있고 샌드위치나 또띠아 같은 빵 종류를 만들어와서 정상에서 먹고 힘내서 또 내려간답니다:) 냄새도 안 나고 먹기도 간편해요! 같은 음식이라면, 산 정상에서 경치를 보며 먹는 게 훨씬 맛있답니다^^
🥰 등산은 혼자 가든, 여럿이서 가든 항상 모르는 분들과 짧게 담소를 나누며 무언가를 함께 먹은 기억이 있어요. 예를 들면 귤, 포도, 김밥 같은 거요! 일면식도 없던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얻어먹기도, 때로는 나눠주기도 하는 것이 등산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해요.
🙂 보온병에 든 뜨거운 물과 컵라면... 그리고 김밥은 어렸을 적 엄마와 등산을 갔을 때 꼭 먹던 것이었어요. 그 맛이 잊히지 않아 선택했어요! 물론 등산 후에 먹는 파전과 막걸리도 정말 맛있지만 등산 중에 먹는 컵라면과 김밥.. 그리고 풍경까지 놓칠 수 없습니다.



배민외식업광장의 모든 콘텐츠(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활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