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녹여주는 🍲 뜨끈한 국물 음식 트렌드를 확인해 보세요
😎 오늘의 외식업 트렌드
| ▪︎ 배달 찌개 BEST 5 ▪︎ 뜨끈한 국물 음식 트렌드 ▪︎ 국내 최초 라멘 행사 <함께라멘데이> ▪︎ <짱구는 못말려> 속 전골 요리 ▪ 담백한 하얀 국물 VS 얼큰한 빨간 국물 |
안녕하세요 사장님 🙌
오늘은 겨울을 맞이해 추워지면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 음식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뜨끈하게 읽어보세요!
한국인의 소울푸드,
찌개 BEST 5️⃣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출출한 배를 채워줄 따땃한 밥 한 공기와 찌개가 절실한 계절이죠. 각종 야채와 고기를 넣어 끓인 찌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인데요. 특히, 겨울철에는 어떤 찌개 요리가 가장 인기일까요? (*23년 11월 찌개 주문수 기준)
찌개 BEST 5️⃣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출출한 배를 채워줄 따땃한 밥 한 공기와 찌개가 절실한 계절이죠. 각종 야채와 고기를 넣어 끓인 찌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인데요. 특히, 겨울철에는 어떤 찌개 요리가 가장 인기일까요? (*23년 11월 찌개 주문수 기준)

국물이 끝내줘요 🍲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국물요리는 중요한 음식이었어요.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관용구로 ‘국물도 없다'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로요. 특히 국물요리는 소화를 돕고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겨울철에 더욱 중요한데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국물요리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비교적 포근했던 지난달과 달리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생각나죠. 실제로 겨울이 다가오면 국물요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요. 배달 주문에서도 날씨가 추워지는 시기를 기점으로 국물 요리의 주문수는 증가하는데요. 늦가을이 끝나는 10월을 기점으로 따뜻한 ‘온국’의 주문수도 12.9%나 증가했어요.
국물요리하면 분식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도 많을 거예요. 우동, 국수, 라면, 각종 찌개, 심지어 국물 떡볶이까지. 분식집 메뉴만 봐도 느껴질 정도로 분식 카테고리에는 다양한 국물 요리가 포진해 있죠. 특히 겨울 시즌에는 분식집에서 국물 요리를 배달로 즐기는 이들도 많은데요.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우동 13.2%, 국수 7.3%, 오뎅탕 19% 등 국물요리의 높아진 주문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날씨는 춥지만 집에서 따뜻한 음식을 편하게 먹고 싶은 분식 마니아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여요.

마라, 10대의 마음을 녹여버린 얼큰함
알싸한 매운맛으로 중독성이 강한 마라는 혜성처럼 등장한 새로운 메뉴는 아니에요. 오히려 대기만성형 음식에 가까운데요. 2010년대 후반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마라는 해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게 되고 매년 최고 인기를 갱신하고 있죠.
마라의 유행에는'10대'들의 활약이 가장 컸는데요. 얼얼한 매운맛이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유행처럼 널리 퍼지게 되었죠. 배달의민족에서도 다양한 마라 음식이 주문되어요. 마라떡볶이, 마라탕, 마라로제찜닭, 마라치킨 등이 이번 달에 가장 많이 주문되었어요. 그리고, 서울에서 독특한 마라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있다는데요?!
다채로운 매력, 라멘의 계절 🍜
쌀쌀한 바람이 불면, 온기가 가득 찬 국물 음식이 떠오르는데요. 그중 다양한 종류의 국물과 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개성 있게 즐길 수 있는 국물 음식, '라멘'과 관련된 이벤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라멘 먹고 굿즈 받자! 함께라멘데이
평소 라멘을 즐겨먹거나, 애정을 가지고 있다면, 주목하세요! 이번 달 11월까지 서울 경기도 81개 매장에서 포토카드 3장을 모으면, 추첨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주는 <함께라멘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국내 최초 라멘 행사인 <함께라멘데이>는 작년 4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10년 넘게 라멘 애호가였던 한성웅님 외 4명이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기, 맛있어도 폐업을 하는 라멘 가게들에 안타까움을 느껴 라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힘을 모아 기획하게 된 뜻깊은 행사라고 해요.

서울/경기로 떠나는 라멘 맛집 여행!
돼지 뼈와 고기를 오랫동안 끓여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돈코츠 라멘, 간장을 베이스로 다양한 식재료와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내는 쇼유 라멘, 면을 국물에 찍어 먹는 매력적인 츠케멘 등 위 이미지에 있는 이벤트 라멘집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라멘 한 그릇만 먹으면, 포토카드를 수령받을 수 있는데요. 포토카드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응모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응모를 많이 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고 하니, 얼마 남지 않은 11월, <함께라멘데이>에 참여해 나만의 특별한 라멘도 찾고, 한정판 굿즈도 얻어보세요.
일정 : 23년 11/1~11/30
당첨자 발표 : 12월 예정
경품 : 함께라멘데이 한정 라멘 그릇 총 50개
오래오래 끓일수록
더욱 깊어지는 관계 🍲
“나도, 당신이랑 결혼하길 잘했어요~”

전골만큼 가족적인 요리가 또 있을까요?
재료 하나하나가 모여 특별하고 깊은 맛을 만들어내는 전골. 고기와 야채, 국물 맛이 푹 밴 떡과 두부까지 각자의 역할이 뚜렷한데요. 이렇게 개성 있는 재료들이 모여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가족 간의 유대감을 연상시킵니다.
날씨가 눈에 띄게 추워진 요즘, 주말 저녁에는 따뜻한 집 안에서 가족과 전골 요리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 나누어먹는 과정 속에서, 관계가 더욱 끈끈하고 두터워질 거예요. 짱구네 가족처럼요 🏠
담백한 하얀 국물 VS
얼큰한 빨간 국물

담백한 국물에 다양한 변화를 줘요!💡
한 주 동안 외식업의 트렌디한 정보를 알려주는 외계레터 구독자들에게, 추워질 때 생각나는 국물 요리 ‘담백한 하얀 국물’ vs ‘얼큰한 빨간 국물’ 에 대한 먹취향을 조사했는데요. 56%의 사람들이 깔끔하고 시원한 하얀 국물을 더 선호한다고 응답했어요. 얼큰한 빨간 국물을 선호한다는 의견도 팽팽하게 맞섰는데요. 다양한 의견을 확인해 보세요!
🔥 빨간 국물에 비해 흰 국물은 뭔가 심심한 기분이에요! 그리고 먹으면 먹을수록 쉽게 물리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저는 국밥을 먹을 때도 양념을 팍팍 넣고, 흰 소고기뭇국보다 경상도식 빨간 소고기뭇국을 더 좋아한답니다!(혹시 안 드셔 보셨다면 꼭 드셔보세요!)
😍 매콤한 맛이면 뜨거움이 배로 느껴지는 거 혹시 아시나요? 저는 따뜻함을 두 배로 느끼기 위해 빨간 국물을 더 선호합니다!
🙂 국물 자체가 주는 따뜻함도 있지만, 매운맛에서는 따뜻함도 있어요! 얼큰한 국물을 마시면 추위도 사라지고 칼칼한 맛에 속도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에요.(갑자기 빨간 마라탕이 당기네요 오늘 점심 마라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