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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가게를 바꾸고 싶은
사장님들을 위해
배민이 직접 팔 걷고 나섰다
<배민과 함께하는 가게 효율 극대화 프로젝트>

뽀까슈는 성북구의 볶음밥, 덮밥 전문점이예요.
주변에 대학교가 많아 20대 여대생들이 많이 찾고,
구청도 있어 30대 직장인들도 자주 오는 곳이에요.
분식으로 처음 시작했다가, 마진이 너무 적어
지금의 철판볶음밥 메뉴로 옮겨 다시 장사를 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아무도 몰라줬지만, 정말 열심히 했고
지금은 '회오리 오므라이스'로 검색하면
검색결과 1위로 올라오는 나름 자부하는
맛집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어요.

메뉴 개발을 할 때, 볶음밥과 덮밥을
비쥬얼적으로 더 돋보이게 하려고
무거운 철판 그릇을 사용했었어요.
덕분에 우리 가게를 상징하는 메뉴가 됐지만
철판이 무겁다보니 손목과 어깨 통증이 문제였어요.
사장인 저는 말할 필요도 없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까지 모두 항상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나중엔 관절병을 하나씩 들고 살더니
결국엔 하나 둘 견디지 못하고 떠나갔어요.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를 지켜야 할 지
아니면 문제를 인정하고 가벼운 그릇으로 바꿀지
고민하고 있던 중에
배민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보고
서빙로봇이라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 같아
용기를 내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뽀까슈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크게 세 가지였어요.
1️⃣
먼저, 가게의 상징이지만
무거웠던 철판도 지키고.
직원들의 손목 건강도 모두 지켜주고 싶어요.
한 번에 여러 개를 들고 가기 힘든
비효율적인 서빙도 해결하고 싶어요.

뽀까슈의 시그니처 메뉴 '회오리 오므라이스'
2️⃣
가게에 처음 온 손님들에게
세트 메뉴를 홍보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테이블오더나 사이니지를 통해서
직원이 권유하지 않아도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세트메뉴를
주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매장 안에서 찾아보기 힘든 세트메뉴 홍보 전단
3️⃣
가게 밖에서 보았을 때, 종종
어떤 음식을 하는 가게인지 모르겠다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밖에서도 가게 메뉴를 잘 홍보할 수 있게
디지털 기기를 잘 활용해보고 싶어요

디지털 솔루션을 진행하기 전의 '뽀까슈' 외관
배민의 디지털 지원과 컨설팅으로
문제를 해결한 뽀까슈!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1️⃣
배민로봇의 서빙로봇을 지원 받았어요.
일단 무거운 철판을 옮길 수 있게 된 건 물론이고
동시에 여러 개의 그릇이나 컵도
정말 손 쉽게 서빙할 수 있게 됐어요.
일단 무엇보다 일을 너무 잘해서 기특하고,
조금 신기한 감정인데, 로봇이 귀엽게 느껴져요.
손님들도 신기해하고 귀여워 하다보니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 로봇이 가면 손님들이
막 박수도 친다니까요.
서빙 부담은 줄고, 노동력 효율은 좋아져서 만족스럽습니다.
BEFORE & AFTER
• 서빙로봇 덕분에 홀 운영 자동화 되어, 직원 구인 공고를 내리고 기존 홀 담당 직원을 주방 직원으로 전환
2️⃣
테이블 오더 설치로 세트 메뉴 홍보가 잘 돼요.
테이블에 앉아서 사진으로 홍보가 되니까
손님들도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세트메뉴를 자연스레 시키시는 것 같아요.
새로운 메뉴가 출시 되어도, 새로 메뉴판을
인쇄하거나 만들 필요가 없으니까 실험도 쉬워요.
세트 메뉴를 A, B, C로 세 가지를 만들었는데
세 가지 세트 메뉴 중 A 세트가 가장 잘 팔리거든요.
아마 이렇게 실험하지 않았다면 손님들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쉽게 알지 못했을 거예요.
디지털 기기들 덕분에 가게에서 집중해야 하는
판매 방향성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습니다.
주문이 빨리 들어오니까
회전율도 빨라진 건 덤이고요.
BEFORE & AFTER
• 테이블오더와 사이니지 효과로, 주력 세트 메뉴 일 평균 2개에서 8개로 증가
3️⃣
사이니지 설치하고 매출이 더 오른 것 같아요.
테이블 오더에서 메뉴 홍보가 되는 것도 있지만
가게 내부와 외부에 설치된 사이니지
매출에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일단 반복적으로 노출 되는 것도 한 몫 하고
메뉴가 크게 잘 보이니까 각인이 잘 되는듯 해요.
또 외부에서도 어떤 음식을 파는지 더 잘 보이니까
길 가던 고객분들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졌어요.
BEFORE & AFTER
• 사이니지, 테이블오더 설치 이후, 첫 2주 만에 월 매출 100만원 이상 상승

컨설팅 하러 와 주시는 분들 뵐 때 마다
정말 농담 아닌 진담으로 말했어요.
나처럼 운 좋은 사장이 또 어디 있겠냐고요.
정말 꿈 꾸는 기분이예요.
마치 자기 가게처럼 고민해주시는
전문가 분들과 관계자 분들을 보면서는
정말 많은 감동도 받았고요.
처음에는 직원들을 위해 단순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던 디지털 전환이었는데,
직원들도 지키고, 가게 시그니처 메뉴도 지키고
매출도 더 오르게 됐으니
장사하는 사장에게 이보다 큰 선물이 있겠어요?

배민의 디지털 전환 지원으로
고민하고 있던 '서빙 문제'를 해결한
뽀까슈의 곽오숙 사장님의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도 배민은 사장님들의
장사와 가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더욱 도움되는 프로젝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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