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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가게를 바꾸고 싶은
사장님들을 위해
배민이 직접 팔 걷고 나섰다
<배민과 함께하는 가게 효율 극대화 프로젝트>

수원에 있는 성균관대학교 앞에서
'은행나무장어'라는 가게를 운영 중인 최대광입니다.
가게 운영한 지는 10년 정도 된 것 같고요,
부모님이 창업하신 가게를 잘 물려 받아 운영하면서
더 큰 가게로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희 가게의 특이한 점 하나는 바로 '가족 가게'라는 건데요.
사장, 주방, 홀 직원 까지 모두 가족과 친지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덕분에 더 든든하게 일하고 있지만,
이 발판을 기반으로 가게를 더 크게 성장시키고 싶어요.

감사하게도 매년 조금씩 성장하면서
매출은 오르고 있지만, 부작용도 있었어요.
바빠지는 날이 많아지는 만큼,
주문 실수나 서빙 실수가 더 많아지고 있거든요.
저희 가게에는 메인메뉴인 장어구이 뿐 아니라
식사, 주류 사이드 메뉴 주문도 많아요.
그런데 메뉴 가짓수가 너무 많고, 주문도 잦고
또 테이블 호출되는 횟수도 많다보니
직원들도 헷갈리고 실수도 많고 덩달아 더
바빠지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게 내부가 좁고, 반찬 셀프바가 없어서
손님이 부르실 때 마다 매번 바쁘게 가게를
뛰어다니면서 손님 호출에 응대하고 있는데요,
이번 디지털 전환을 통해서 가게 동선을
더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싶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은행나무장어'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크게 세 가지였어요.
1️⃣
테이블 호출 문제라고는 했지만,
사실 가게 직원들의 효율성을
더 높이고 싶은 마음이예요.
손님들도 주문을 더 편하게 하고
직원들도 실수 없이 주문을 받으려면
테이블 오더 같은 디지털 기기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내부 효율 개선이 필요한 솔루션 전의 '은행나무장어'
2️⃣
첫 번째 문제와 비슷한 문제인데,
내부가 좁고 동선이 비효율적이라
가게가 바쁘고 정신없는 느낌이 항상 있어요.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룸 자리에서 호출이 올 때에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사각지대 호출도 커버하면서
전체적인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개선하고 싶어요.

3️⃣
메인 메뉴 뿐 아니라 사이드 메뉴도 많고
가게 운영을 한 지도 시간이 지나서인지
메뉴판이 가게 내부에 조금 어지럽게 붙어 있어요.
이번 기회에 외식업 컨설팅을 통해 메뉴를 정리하면서
사이니지 같은 디지털 기기로 조금 더 깔끔하게
메뉴를 홍보하면서 가게 내부를 환하게 바꾸고 싶습니다,

점차 늘어난 메뉴로 어수선해 보이는 내부
배민의 디지털 지원과 컨설팅으로
문제를 해결한 은행나무장어!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1️⃣
테이블오더가 설치되고 나서
확실히 호출 문제가 많이 개선 됐어요.
손님들이 저희를 매번 부르실 필요 없이
자리에서 간편하게 필요하신 것들을 요청하고
또 한 번에 여러 요청을 넣어주시기도 하다보니
직원들이 여러 번 방문하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룸 사각지대 호출도 이제는 놓치지 않고요.
자연스럽게 주문 및 서빙 실수도 줄었고요.
아니, 최근에는 아예 없어진 것 같아요.
설치 이후에는 한 번도 실수 없이 모두 정확하게
주문과 서빙이 이뤄졌으니 정말 만족합니다.
특히 인건비도 많이 줄어들었는데요.
원래는 4~5명 있어도 부족했던 피크타임 알바가
이제는 2~3명으로도 충분히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BEFORE & AFTER
• 주문 및 서빙 실수 : 100% 감소
2️⃣
정말 가장 신기한 부분인데요.
회전율이 높아지면서 매출이 올랐어요.
일단 테이블 오더로 주문 동선이 개선되니까
저녁 피크타임에 처리할 수 있는 주문 수가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직원들의 효율을 높이고 싶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직원들의 효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으로 오른 게 정말 신기해요.
어르신들이 적응을 못하실까봐 걱정도 했는데
현장에서 직원들이 직접 가이드도 드리고 있고
생각보다 다 잘 활용하시더라고요.
손님도 직원도 잘 적응한 것 같아 만족 중입니다.
BEFORE & AFTER
• 저녁 피크타임 기준 수용 가능 테이블 10개에서 15개로 50% 증가
3️⃣
사이니지랑 테이블오더를 설치하고
고객에게 전달되는 홍보 메시지가
조금 더 간결하고 정확해졌어요.
특히 덕지 덕지 붙어있었던 메뉴들은
사이니지 설치로 깔끔하게 바꿨고
주류 메뉴들을 사이니지와 테이블 오더에
반복해서 홍보하면서 매출도 늘었습니다.
그동안 안 팔렸던 하이볼, 복분자주 같은 메뉴들을
그저 노출만 시켰을 뿐인데 판매량이 늘어난 걸 보면서
기존에 종이에 인쇄해서 붙여놨을 때 보다
예쁜 사진과 함께 깔끔하게 정리된 메뉴가
훨씬 효율이 좋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BEFORE & AFTER
• 소주 맥주 외 주류 메뉴 판매량 하루 0건에서 14건으로 증가

항상 고민만 하고 있었던 문제들을
배민 덕분에 이렇게 해결하고 나니 뿌듯하고
또 앞으로 더 장사를 잘 할 수 있을것 같아 힘도 납니다.
가게를 물려 받아 하고 있는 아들 입장에서
가족들에게도 큰 선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감회가 새롭네요.
앞으로도 배민에서 지원해 준 디지털 기기들로
더 열심히 장사해서 물려 받은 가게
잘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


배민의 디지털 전환 지원으로
고민하고 있던 '호출 & 동선 문제'를 해결한
은행나무장어의 최대광 사장님의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도 배민은 사장님들의
장사와 가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더욱 도움되는 프로젝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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