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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의 브레이크타임] 시즌4
배달에서 중요한 재주문율!
고객의 재주문 유도하는 방법은?
어제의 ‘첫 주문’ 고객을
오늘의 ‘재주문’ 고객으로 만드는 일은
배달 장사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합니다.
✅ 배달 재주문율을 위해
사장님들이 체크해야 할 것들
테이의 브레이크타임에서
전~부 알아봤습니다!
🔍 최고의 장사 비결 미리 보기
✔ 유동 인구가 없는 배달에선 재주문이 필수 ✔ 배달 롱런 아이템은? 가성비, 데일리한 집밥 메뉴 ✔ 단골 고객의 진짜 재주문은 세 번째 주문부터! |

배달 재주문율을 잡기 위한 노력 끝에
지점당 평균 월 매출 1억 4천 달성!
재주문율 평균 40% 유지!
배달 프랜차이즈 <메이크어딜리버리>
진승훈 대표 🙌
⭐ 배달 장사에서 ‘재주문’은 왜 중요할까요?
“배달전문점은 일정 반경 내에서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장사하기 때문에
전국 각지의 손님을 상대로 장사하는
홀매장과 달리
고객 확장이 한정적이에요”
재주문율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다면,
진승훈 대표의 재주문율 관리법을
👇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손님이 찾고 또 찾는 메뉴!
단골을 만드는 메뉴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가성비가 있는 메뉴,
매일 먹을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3️⃣ ‘진짜’ 단골의 재주문은 세 번째부터?
고객의 재주문을 유도하려면,
주문 수에 담긴 의미를 알아야 하는데요.
두 번째 주문과 세 번째 주문은
같은 재주문이어도,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 두 번째 주문을 유도하려면 가성비를 챙기자!
“어제 처음 시켜 먹은 고객이
오늘 두 번째 주문을 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음식이 맛있고 가성비 있다고 납득이 된 거죠!”
풍부한 고객 경험을 선보일 수 있는 홀매장과 달리,
오직 음식으로 평가받는 배달에선
가성비를 신경 써야 하는데요.
진승훈 대표가 생각하는 가성비는
상대적인 개념이라
옆집 가게와 비교해봐야
기준을 명확히 할 수 있다고 해요.
“같은 음식을 취급하는
주변 가게 메뉴를 다 시켜서 먹어봐요.
가격, 배달 팁, 음식의 양과 맛.
다 비교해 보면 현재 우리 가게의
가성비 수준을 알 수 있죠”
🔍 세 번째 주문을 유도하려면 품질 관리에 신경 쓰자
“세 번째 주문부터는 이전 주문과
똑같이 맛있고 가성비가 좋았는지를
생각해야 해요. 그래야 고객을
진짜 단골로 만들 수 있어요”
세 번째 주문을 한 고객에게
✔ 이전과 동일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
단골 고객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다시 말해, 배달에서 재주문율을 잡고 싶다면?
주변 가게들보다 가성비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시킬 때마다 같은 맛과 퀄리티를 유지해야 하는 거죠!
이 과정을 잘 이해하면
또간집이 아닌 ‘또 주문한 집’
달성, 어렵지 않을 거예요😘
📺 테이의 브레이크타임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3시
배민외식업광장 라이브를 통해
만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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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상품권 30만원의 행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