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대신 읽어 Dream' 에서는
오늘도 꿈을 향해 달리는
바쁘신 사장님들을 위해
대신 책을 읽고서 쏙! 핵심만 골라
요약해드립니다
"사장님, 시간 아끼고 똑똑해지세요~!"
작은 가게가 살아남는 전략 4가지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 중
1️⃣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기업은 1위가 아닙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99%의 약자이지만,
모두들 1위의 전략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작은 가게의 사장님들이 모두 1위의 전략을 그대로 쓸 수는 없겠죠.
2️⃣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생계형 사장님'들에게는
그에 맞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럼 어떤 전략들이 작은 가게에 어울리는 전략일까요?

3️⃣
청개구리 전략
강자와 똑같은 것을 절대 하지 않는다.
강자가 갖고 있는 지금의 전략을
약자가 똑같이 시도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초반의 과감한 투자가 중요할 수는 있지만,
약자라면 지금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고민해야 합니다.
자가 씨름판에서 강자와 똑같은 기술을
구사하더라도 이길 수 없는 것처럼,
가급적이면 강한 적과 싸우지 않아야 하고,
싸운다면 다른 방법으로 싸워야 합니다.
시장, 지역, 고객층, 영업 방법에 있어
어느 것 하나라도 확실하게 다른 시도를 해야 합니다.
| 💡Editor’s Note 우리 가게에 적용시켜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창업을 할 때 동네에서 가장 장사가 잘되는 식당이 어딘지 보는 것보다는, 동네에서 어떤 업종이 부족하고 필요한지를 먼저 고민해보는 방식으로 나만의 전략을 세워봐야 합니다. 동네에 아이들과 학부모가 많은지, 젊은 부부가 많은지 등 지역과 상권을 분석하고 강자는 하지 않는 나만 할 수 있는 전략적인 메뉴와 홍보 방식을 고민하는 게 장사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
4️⃣
작은 1위 전략
사람들은 오로지 1위만 기억한다.
고객들이 만약 주변에 ‘맛집'을 알려달라고 하면
아마 본인이 알고 있는 가게 중
가장 맛있는 집 하나를 알려줄 것입니다.
굳이 두 번째로 맛있는 곳을 소개할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만약 누군가 ‘맛있는 양념치킨집',
‘탕수육이 맛있는 집'을 물어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1위가 되면 소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이는 어떤 식으로든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국 1위, 전체 1위가 되기는 어렵지만,
분야나 영역을 좁히면 누구나 작은 1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 💡Editor’s Note 별점과 리뷰로 ‘전체’에서 1등을 하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특정 고객군만이라도 만족시킬 수 있다면 누구나 작은 1위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 이 분야에서만큼은 1위를 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야 비로소 큰 가게, 1위 가게와 경쟁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게에서 유독 사랑받는 메뉴가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면 더욱 발전시키는 연구를 해야 합니다. 만약 두루두루 팔리고 특출 난 메뉴가 없다면 그 메뉴를 개발하는 것부터가 경쟁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
5️⃣
3. 한 우물 전략
약자일수록 이것저것 가려야 한다.
작은 가게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다루는 것은 올바른 전략이 아닙니다.
“나는 일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되지?”라는
질문에 저자는 이렇게 답합니다.
‘일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신생 가게라면 큰 가게보다 손님이 적고
또 큰 가게만큼의 역량이 안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작은 가게일수록 선택과 집중은 더욱 중요합니다.

때로는 “그렇게 하면 매출액도 줄지 않을까요?”라고 묻기도 합니다.
저자는 이 두려움을 이해한다고 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모든 음식이 다 맛있는 맛집은 드물다는 것,
그리고 확실한 경쟁력을 갖춘 가게가 결국
끝까지 살아남는다는 걸 생각하면
특정 메뉴를 골라 특정 고객층에 집중하는 방향이
장기적으로는 맞는 방향일 것입니다.
6️⃣
4. 면대면 전략
경쟁자는 안하는 교감과 소통을 늘려라
물론, 서비스가 과하면 부담이겠지만,
간단한 소통과 교감은 손님이 느끼는
친밀도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자주 오는 손님을 기억하고 가볍게 말 걸기,
가볍게 감사 쪽지를 남기기와 같은 것들은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막상 잊기 쉬운 것들이기도 하죠.
손님을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로만 대한다면
이 가게가 다른 가게와 무엇이 다른지 느끼지 못하고,
금방 이탈되고 말 것입니다.
내가 가진 상품이 경쟁 업체에 비해
상대적인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면 물론 좋지만,
지금 당장 경쟁력을 가지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만약 나의 상품이 지금 당장 우위에 설 수 없다면
고객 응대, 영업 등 철저한 차별화를 꾀해야 합니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그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Editor’s Note 고객과의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 많이 듣는 말이라 지겨울 수 있지만, 장사가 바쁘다 보면 종종 잊게 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고객과 면대면으로 만나기 어려운 요즘은 더욱 어려운 일이기도 할 겁니다. 자주 시키는 고객을 위한 간단한 메시지, 포장을 자주 오는 고객을 위한 아주 작은 인사, 매번 좋은 댓글을 남겨주는 고객을 기억하고 리뷰 댓글을 달아주는 정성은 분명 고객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신 읽어 Dream'에서
소개해드리는 책들은
광고/협찬이 아니라,
외식업 사장님들에게 도움이되는
내용을 직접 찾아 소개해 드리는
정성이 담긴 콘텐츠입니다 💪
이번 콘텐츠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더 좋은 책을 찾는데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