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스무디, 잼, 수제청 등의 재료로
많이 활용하시는 '냉동 과일'
블루베리, 딸기, 망고, 파인애플 등
종류도 다양하고 보관 기간이 길어서
많은 사장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렇게 생각하셨다면!
오늘부터 생각을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대신해드림에서 샅샅이 파헤쳐봅니다!
시중에 판매 중인 다양한 냉동 과일 제품을
종류별로 준비해 봤어요.
체리, 파인애플, 오디, 망고, 블루베리, 딸기 등인데요.
여름철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과일들이죠?

해당 제품의 뒷면에는,
이렇게 식품 유형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식품 유형이 표시되지 않은 제품도 있었어요)

냉동 과일은
농산물과 과,채가공품으로 구분 됩니다.
| 구분 | 세척 필요 여부 |
| 농산물 |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아 세척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섭취 전 세척이 필요 |
| 과,채가공품 | 세척 없이 섭취 가능 |
| 유형 없음 | 딸기, 블루베리와 같이 껍질째로 먹는 과일의 경우 세척이 필요 |
※ 껍질이 있어도 이런 경우에는 바로 섭취가 가능해요

예, 세척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저희가 직접 냉동 딸기를 세척해 본
아래의 영상을 보시면 정확히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
더욱 유의하셔야 해요.
실제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식중독 원인의 46%가
세균에 오염된 과일, 채소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어요.
가장 쉬운 과일 세척 방법은
흐르는 찬물에 30초 이상 세척하는 것입니다.

필요한 경우 베이킹소다나 식초, 소금 등을
활용하여 세척할 수도 있어요.
유의하실 점은,
냉동 과일 특성상 물의 온도가 높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궈 둘 경우
과육이 조직감이 떨어지거나
영양소가 빠지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해동 후에는 미생물의 증식이 빠르게 일어나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 ✅ 해동한 제품을 다시 냉동하면 얼음 결정으로 인해 과육의 조직감이 떨어질 수 있어요. ✅ 보관, 유통과정 중에는 영하 18도 이하의 온도를 유지해 주세요. ✅ 냉동 과일의 유통기한은 보관 온도를 잘 유지 했을 때 2~3년이나 개봉 후에는 빠른 소진이 필요해요. |

냉동과일주스와 생과일주스, 차이점은?
이번 콘텐츠도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다음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