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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을 위한 장마철 대비법 4가지 ⛑ 안전을 위한 장마철 대비법 3가지 |
안녕하세요 사장님 👋
점차 더워지는 여름, 본격적인 무더위 전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가 찾아올텐데요.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 기간,
사장님은 어떤 대비가 필요할까요?
올해 장마 시즌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장마철 대비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미끄러운 빗물 바닥에 고객이 넘어지지 않도록,
가게 입구에 미끄럼 방지매트를 깔아주세요.
비가 오기 전, 미리 미끄럼 방지매트를 깔아주면,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도 사고를 방지할 수 있어요.

고객들이 같은 위치에 우산을 보관할 수 있도록
우산 비닐 포장기 또는 우산꽂이를 비치해주세요.
우산 보관이 어려운 고객이 우산을 이곳저곳
보관하게 되면, 우산에서 떨어지는 빗물 때문에
가게 바닥이 금세 지저분해지고, 미끄러워져
사고가 생길 수 있어요.
쾌적한 환경 제공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게의 적정 습도를 맞춰주세요.
기온과 습도가 한껏 높아진 장마철은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이 됩니다.
하루 30분 가게의 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고,
에어컨 또는 선풍기를 활용해 가게의 기온과
적정 습도를 맞춰주세요.
| 장마철에는 습도가 90% 가까이 올라가는데요. 여름철 실내에서 쾌적감을 주는 습도는 40~70%입니다. 그리고 적정 습도는 실내 온도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달라져요. 실내 온도 15도 / 적정 습도 70% 실내 온도 18~20도 / 적정 습도 60% 실내 온도 21~23도 / 적정 습도 50% 실내 온도 24 이상 / 적정 습도 40% |

기상 악화로 인해 배달이 어려울 땐,
가게 상태를 영업임시중지로 변경해주세요.
배달 사고를 방지하고, 고객들이 주문 거절로 인한
부정적인 경험을 줄일 수 있어요.
1️⃣ 어닝 미리 접어주기
어닝은 원래 비를 막기 위해 사용하지만,
오히려 장마철에는 펼치지 않는 게 좋아요.
적은 양의 비는 괜찮지만, 장마철에는 많은 비와
강풍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빗물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원단에 빗물이
스며들어 누수가 생길 수 있고,
어닝과 어닝의 설치 벽면이 파손될 수 있어요.
그러니 어닝의 수명 연장을 위해서라도
비가 많이 오면, 어닝을 꼭 접어주세요.
대표적인 안전사고 중 하나인 '감전 사고'는
장마철 기간에 평소보다 전기 전도율이 20배 이상
높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사전에 누전 차단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미리 살피고, 야외에 있는 전기 시설(전기 간판 등)은
미리 실내로 이동시켜주세요.
비바람, 강풍이 몰아치게 되면, 옥외 간판이
떨어지면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오래된 간판만이 아닌 모든 간판이 추락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자체 점검과 정비가 필요해요.
옥외 광고물 관리법에 의해 각 지자체에서
안전 점검을 신청받고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사장님의 가게와 고객을 위한
장마철 대비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특히 장마 기간에 발생하는 식중독은
전체 식중독 사고의 20.2%를 차지하고,
감전 사고는 전체 감전 사고의 23.3%를
차지한다고 해요 👀
(2020년 6월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참고)
긴급 재난 문자를 ON으로 설정하면,
위에 알려드린 7가지 대비법을
더욱 빠르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의 장마철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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