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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식품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 냉장·냉동식품 구입/판매/배송할 때 유의할 점 🛒 냉장·냉동식품과 식재료 안전하게 구입하는 법 |
사장님 안녕하세요 👋
겨울이라고 음식물이나 식재료를
실온에 둔 적 있으신가요?
겨울이라고 안심하면 절대 안돼요 ⛔
안전하고 위생적인 겨울철의 식품 관리법 중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2023년부터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 되면서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위한
보관 방법이 더 중요해졌어요.
또한, 냉동식품의 일시적 해동이 허용 됐는데
소분을 한 뒤에는 즉시 냉동을 해야해요.
소비기한 도입, 냉동식품의 일시적 해동 허용 등
식품에 대한 효율적인 제도가 마련되면서
안전한 보관과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냉장·냉동식품의 올바른 취급방법과
보관, 판매할 때 지켜야 할 점을
정리해드릴게요!
또한, 최근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장님들께서는 꼭 살펴봐주세요!
🧬 겨울철에 위험한 노로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생존이 가능해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해요. 최근 5년간 발생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중 41%가 겨울철인 12월~2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어요. |
식재료나 음식물을 직접 구입할 땐
가급적 1시간 이내로 장을 보고,
실온→냉동→냉장 제품 순으로 장바구니에 담으세요.
식품의 종류별 장보기 순서는?
① 쌀, 라면 등 실온 식품
② 채소, 과일 등 실온 보관이 가능한 신선식품
③ 햄, 우유, 어묵, 만두 등 냉장·냉동이 필요한 가공식품
④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등 냉장·냉동 육류
⑤ 생선, 조개류 등 냉장·냉동 어패류
✔️ 보냉박스 또는 보냉팩을 이용해 운반하기
✔️ 구입 후 1시간 이내에 냉장·냉동고에 보관하기
✔️ 냉장·냉동고 용량의 70%를 넘지 않게 보관하기
✔️ 한번 해동시킨 냉동식품은 가능한 모두 사용하기
✔️ 소분을 하기 위한 재냉동은 허용, 소분 작업 후엔 즉시 냉동하기
✔️ 배송/보관일정을 고려해 소비기한 확인 후 구입
✔️ 택배로 받은 포장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체크
✔️ 받은 후엔 신속하게 냉장·냉동고에 보관하기
✔️ 익일 수취가 어렵다면, 가급적 구매를 지양
⚠️ 포장이 파손된 채 배송됐다면, 판매처에 문의해서 교환 또는 환불 등의 조치를 받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오염이나 변질 등의 위험을 없애고 음식물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냉장·냉동식품 가게에 진열해두고 판매할 땐,
차가운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도록
문이나 비닐커튼이 달린 냉장·냉동고를 사용해주세요.
냉장·냉동고의 온도 유지 기능이 잘 작동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 먼저 제조한 것이 우선 판매되고
✔️ 소비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선입선출식 진열과 보관을 하는 것도 좋아요.

식품제조허가를 받고 밀키트를 만들어서
다른 판매처로 보내시는 사장님,
그리고 조리한 음식을 냉장이나 냉동상태로 포장해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사장님이 늘어났어요.
이 때, 냉장이나 냉동 상태에 따라
운반 전 충분한 온도로 냉각이 되었는지,
보관·유통과정에서 적정 온도가 유지되는지
꼭 점검하고 살펴보셔야 해요.
냉장, 냉동식품의 적절한 냉각 및 유통 온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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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식품안전나라 <유통·소비단계별 냉장·냉동식품 취급 가이드>
조리한 음식을 고객에게 직접 택배로 보낼 경우,
꼭 보냉력이 있는 포장재를 사용하고
냉장·냉동식품임을 알아볼 수 있는
스티커를 포장 박스 겉면에 붙여서
실온제품보다 우선적으로 배송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택배는 익일배송을 원칙으로
✔️ 익일배송이 어렵다면 배송 접수는 지양
✔️ 고객에게 수령될 때 또는 부재시 안내를 해서, 실온에 방치되는 시간을 최소화

※ 출처 : 식품안전나라 <유통·소비단계별 냉장·냉동식품 취급 가이드>
식약처의 가이드를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식품안전나라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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