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처음이라면? 중개이용료 최대 100% 지원,
광고비 10만원 지원!

환경친화적 소비자를 위해 사장님이 해야 할 일

그린클래스


‘그린슈머'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물건을 구매하고 음식을 선택할 때

환경적인 요소를 고민하는 소비자를 뜻해요.


메뉴판에 ‘비건'을 표기해둔 가게나

우유 대신 대체우유를 사용하는 카페가 늘어나는 것도,

바로 이 '그린슈머'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늘어나는 그린슈머를 위해

사장님이 준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친환경 외식업 교육 <그린클래스>를 통해

환경 전문매체인 ‘뉴스펭귄'의 임병선 기자가 알려주는

그린슈머를 위한 사장님의 실천법

함께 확인해볼게요!


뉴스펭귄 임병선



Q1. 그린슈머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자신'을 위한 소비보다

지구를 위한 소비를 우선시합니다.

무엇보다 소비를 통해 발생되는 

폐기물 문제에 관심이 많구요.

뉴스펭귄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추가금을 내더라도

그 물건을 살게요!’라는 설문에서

50% 이상이 ‘폐기물 문제'를 선택했어요”


그린슈머의 특징


Q2. 인상깊은 그린슈머의 행동이 있을까요?

“그린슈머의 경우, 위에 말씀드린 설문조사에서

54.3% 정도가 5~10%의 가격 상승이 있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어요.

사장님들이 참고할만한 통계이지요.


'빨대 어택'을 들어보셨나요?

팩음료에 붙은 플라스틱 빨대의 경우,

소비자가 원하지 않아도 받게 되고

바로 폐기가 되는 경우가 많겠죠.


그래서 그린슈머들이 나서서

이 빨대를 수거해 제조사에 반납했고,

한 기업은 그린슈머의 취지에 공감하고

아예 이 빨대를 없애기도 했어요”


빨대어택



Q3. 영국이 친환경에 앞장서고 있다는데, 그린슈머 관련해 특별한 통계가 있다고요?

“영국 Z세대의 49%가 ‘공공장소에서

유제품을 주문하는 것이 창피’ 하다고 대답했어요.


또, 영국 총리의 약혼자가

원숭이를 착취해 코코넛을 수확한다는 사실을 알려

코코넛 불매운동이 있기도 했구요.


앞서 우리나라 사례가 ‘폐기물'에 대한 것이었다면

영국의 사례는 보다 나아가 ‘동물권'까지 다루고 있죠”


영국 친환경 통계



Q4. 실제로 그린슈머가 늘어나고 있나요?

“그렇습니다. 2016년부터 최근까지의 통계를 보면

친환경 제품 구매, 제로웨이스트샵 매장수 그래프가

드라마틱하게 상승하는 곡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 몇 년 사이, 인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린슈머 통계


Q5. 식당을 이용하는 그린슈머의 대표적인 사례는 무엇이 있나요?

“'용기내 챌린지'가 늘어나고 있어요.

픽업 주문을 할 때 일회용기를 대신해

재사용이 가능한 용기를 가져와서

포장을 해가는 것을 말해요.


또 비건과 채식을 찾는 그린슈머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육류를 생산할 때 방출되는 온실가스가,

전체 온실가스 발생 원인의 51%나 된다고 해요.

이게 얼마나 많은 수치냐면

전 세계 교통수단의 온실가스 배출 비율이

전체의 13.5%라고 하니, 정말 높은 비율이죠?"


용기내챌린지



친환경 매장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그린클래스의 다양한 노하우도 만나보세요!

해외 트렌드로 알아보는
지속가능한 식당 만들기


식당에서 바로 실천하는
쓰레기 줄이는 법




이번 콘텐츠가 유익하셨다면

 '도움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다음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배민외식업광장의 모든 콘텐츠(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활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