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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
[업종 변경 유불리 상담소]
업종 변경으로 바뀐 매장 마케팅하기
<업종 변경>을 했으면
손님에게 바뀐 점을 널리 알려야겠죠!
가게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손님이 직접 홍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손님이 직접 가게를 홍보하려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보아요.
이 방법은 꼭 업종 변경을 하지 않아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니 꼭 참고해보세요!

지금은 손님이 SNS를 통해
맛집 정보를 얻고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맛집이라면
멀리 움직이는 것도 마다하지 않아요.
이런 미각 노마드족에게
우리 가게를 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업종 변경 후 변동된 메뉴,
바뀐 주방 기기나 서빙 로봇 등
특징적인 아이템을
가게에 적극적으로 노출하세요.
사연을 주신 사장님의 경우
외곽 지역이라 주차장이 넓으니
이 점을 널리 알리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아이템을 꺼내 놓은 뒤에는
고객들이 사진을 찍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아래 멘트를 사용해 보세요.
"저희 집 메뉴는 초상권이 없어요."
"SNS에 올려 주시면 서비스를 드려요."
내부 고객이란 우리 가게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 아르바이트생, 거래처 사람 등을
일컫는 것입니다.
내부 고객이 우리 가게에
자부심을 가지도록 대우해 주세요.
그럼 고객 서비스도 훨씬 질이 높아지고,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이 가게는 정말 친절해요' 하고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고객에게는 두 가지 욕구가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욕구를 니즈(Needs)라고 하고,
숨겨진 욕구를 디즈(Deeds)라고 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숨겨진 욕구는
행동을 잘 관찰하면 찾아낼 수 있습니다.
만약 고객이 의자에 옷을 걸쳐 두고
옷자락이 끌리는 것을 신경쓴다면,
옷을 걸 수 있게 옷걸이를 마련하세요.
카운터가 좁아 손에 짐을 들고
지갑을 꺼내는 것을 어려워한다면,
짐을 올려둘 수 있는 보조 테이블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배민아카데미에서 제작된 인기 콘텐츠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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