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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어디에 보관하세요?


<귀열이네 싱싱상회>

12화 고춧가루

어디에 보관하세요?


소금, 설탕, 고춧가루 같은

조미료부터

밀가루, 부침가루,

튀김가루, 전분

반죽용 가루까지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는

가루형 재료들!

어떻게 보관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가루에 따른

적정한 보관장소, 보관법을

알려 드립니다!



👇 영상 내용을 요약해드려요! 


✅ 요리용 가루

올바르게 보관하기


1. 가루별 보관 장소

[설탕, 소금, 고춧가루,

밀가루, 부침가루, 튀김가루, 전분]


위의 7가지 가루들은

특성에 따라 보관법도 다른데요,


기억하기 쉽게

실온/냉장/냉동으로

나누어 정리해봤어요.


 실온 보관 - 설탕, 소금

가루


먼저 설탕과 소금

부패나 변질 우려가 낮아

유통기한 표시

의무가 없는 식품으로

실온에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흑설탕은 수분함량이 많아

3년의 유통기한 존재)


냉장 보관 - 밀가루, 부침가루, 튀김가루, 전분

가루


반죽용 가루

실온에 보관해도 무방하지만

온도에 따라 품질이

변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신선하게

사용하려면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 보관 - 고춧가루

가루


고춧가루는 보관이

까다로운 가루입니다.


잘못 보관할 경우

색이나 맛이 변하고,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고춧가루에 생기는 곰팡이는

독소를 생성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단기 소진이 가능한 경우

냉장 보관해도 괜찮지만

장기간 보관한다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가루별 보관 방법

각종 가루를 보관할 때

기본적으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밀봉 & 소분 입니다.


가루들은 공기에 노출되면서

굳거나 변질될 수 있기 때문에

개봉을 했다면 반드시!

밀봉 보관해야 하는데요,


사용상의 편의를 위해

약 한달치씩, 밀폐용기에

소분해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루별로 알아두면 좋을

보관/사용팁을 알아볼까요?


설탕, 소금 👉 밀폐용기 보관 시 나무 이쑤시개 or 나무 젓가락 함께 보관

밀가루 👉 냉장실에서 꺼낸 뒤, 실온에 잠깐 꺼내두었다가 사용

고춧가루 👉 직사광선을 피해 이중 밀봉 (1차: 지퍼백 ➜ 2차: 밀폐용기)


가루

설탕과 소금은 

습기를 만나면

굳을 수 있는데요,


이때 나무로 된

이쑤시개나 젓가락을 넣어두면

뭉침 현상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가루


밀가루는 급격하게

온도가 변했을 때

뭉치기 쉽습니다.


따라서 냉장실이나

냉동실에서 꺼냈다면

바로 사용하지 말고,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가루
가루


고춧가루

직사광선과 습기에

민감합니다.


어두운 용기나

검은 봉지를 이용해

빛을 차단하고,


습기 방지를 위해

지퍼백에 한번,

밀폐용기에 두 번

이중 밀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루


장기 보관할 거라면

신문지에 감싼 후에

밀폐용기에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영상을 통해 자세한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귀열이네 싱싱상회> 마지막 편인

요리용 가루 보관법, 잘 보셨나요?


지금까지 전해드린 내용이

사장님의 식재료 선택과 보관에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유귀열



유귀열 셰프의 다른 식자재 관리법이 궁금하다면?

<싱싱상회> 전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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