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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쥐포일까? 🐭

불에 구우면 더욱 맛있는 쥐포,
여기서 '쥐'는

예상하셨죠? 이 쥐 아니고요.

어류인 '쥐치'가 주인공 입니다.
암초에 붙어 있는 먹이를
뜯어먹기 위해 쥐치의 앞니는
끝이 뾰족한데 이게 쥐의 앞니와
많이 닮아서 쥐치라고 불려요.

잡은 쥐치를 포떠서 납작히 누른 후
조미를 해서 말리면 바로 쥐포!
그런데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쥐포는
다른 생선살을 가공해 만드는 것이 훨씬 많데요
(진짜 쥐포는 소고기 가격이라는...)
오리지널 쥐포를 맛보시려면
사천시 삼천포로~ 🚌
👨🏻🍳 "이걸 왜 알려주는거지?"
알고 먹으면 더 맛있으니까요 🐻
이런 재미있고 간단한 음식에 관한 토막 상식,
앞으로 [왜?]에서 많이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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