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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서 김치냄새가 나는 건 칼 때문이다?

[장사 59초] 

식자재 별로 칼 구분해 사용하기 


주방의 필수품인 칼!

칼은 음식에 직접 닿는 주방도구이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는게

위생적으로도, 음식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칼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알아볼게요!

딱 2분만 투자해주세요! 📺


👇 영상 내용을 요약해드려요! 


✅ 칼 제대로 사용하는 법 


1. 식자재별로 다른 칼을 사용하자!

위생교육에서 배우셨듯이

식자재에 냄새가 배이는 것 뿐 아니라

식자재 간에 식중독 균이 교차오염 되지 않도록

'채소, 육류, 수산물, 가금류' 이렇게

칼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게 중요해요! 


하지만 주방이 너무 혼잡하고 정신이 없어

구분하기 어려우신 사장님이 많지요? 

그럴 때는 손잡이 색으로 칼을 구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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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싱그러움이 연상되는 초록색, 

육류는 생고기가 떠오르는 빨간색 

이렇게요! 


칼을 구매할 때도

손잡이가 최소 4가지가 되도록

구분해 구매하면 좋겠죠? 



2. '채-육-수-가'를 기억해주세요. 

주방이 진짜 협소하고

식자재별로 구분해 사용하기 어려운

사장님이 있으신가요? 


그럴 때는 '채육수가'를 기억해주세요. 

'채소-육류-수산물-가금류' 순서대로 

작업해야한다는 뜻이지요! 


도마 역시 칼과 마찬가지로 

'--수-' 순서로 작업해주세요. 

식자재를 바꿀 때마다

깨끗이 씻는 것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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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드시!

가금류(닭, 오리 등)을 마지막에

작업해주세요. 

가금류 장기에서 나오는 세균은

감염이 되기 쉽기 때문에

제일 마지막에 작업해

식중독 위험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3. 칼의 'Bolster'를 아시나요?

칼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손가락이 아프신 사장님도 있지요? 

그럴 때는 'Bolster'가 있는 칼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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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ster'는 칼이 손에 닿는 면적을 

넓혀 균형을 잡아주고, 

부드럽게 손에 닿아 

손에 부담을 줄입니다! 


주방에서 칼질을 많이하여

피로도가 높으신 사장님은

'Bolster'가 있는 칼로

한번 교체해보세요~ ^^ 



위 방법으로 칼을 제대로 사용해서

음식의 품질을 지키고, 

사장님의 주방 피로도는 낮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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