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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외식업컨퍼런스 다시보기]
하루 1,000 그릇 파는
고기리막국수의 진심 경영
하루 한 그릇을 팔던 국숫집에서
이제 하루에 1,000 그릇을 파는 가게가 되기까지
고기리막국수에는
신박한 비법이 아니라,
진심 경영의 토대가 된 경험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김윤정 대표가 직접 겪고 깨달은
진심을 다할 수 있게 한 힘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손님의 자리에 앉아,
손님처럼 식사하며
손님의 마음을 상상하고 떠올려요

손님의 테이블에서 앉아 식사를 하며
옆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는
손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고,
불편함은 없는지, 개선할 점은 무엇일지
자주 고민해본다고 해요.
가게 안을 은은하게 감싸는 음악과 좋은 향,
테이블 위의 꽃과 손님을 배려한 동선까지
사소한 변화와, 전체적인 분위기 모두
손님의 마음으로 생각해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해요.
사리에도 진심을 담아,
손님에게 충분한 만족의 경험을 주어요

사리를 주문하는 손님의
여러 마음을 헤아려보았다고 해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사리는 손님의 만족감과 관련이 있다"
그래서 실천하는 사리를 대하는 태도는?
✔️ 온전히 한 그릇의 양과 똑같이
✔️ 주문한 막국수와 다른 막국수도 가능
✔️ 손님이 드시는 흐름을 보고 내어주기
✔️ 가격은 반값만 받기
이를 통해 손님들에게,
부족한 양을 채움과 동시에
다양한 사리도 맛보는 즐거움에
비용부담 없이 누리는 경험까지 주게 되었답니다.
단체손님보다는
손님 한 분, 한 분께 집중해
진심을 다해요

많은 인원의 단체손님 예약은
솔깃한 제안일 수 있지만,
한 번 오신 손님이 열 번, 스무 번 오시는 것을
더 소중하게 여겨 보세요.
어떻게 한 분, 한 분께 진심을 다하느냐고요?
바로 앞에 계신 손님에게 집중을 해보세요.
'시간의 문제' 라기 보다 바로 '집중의 문제' 랍니다.
그리고 그 집중의 원천은,
바로 '손님에 대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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