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본사에서 매출 증진을 위해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는 하는데 마진율이 형편 없습니다. 공지 기준 30%대의 마진율입니다. 재료비가 아니라 마진율이요. 문제는 마진율의 기준이 포장용기 같은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부재료는 제외했다는 겁니다. 부재료까지 더해서 계산해보면 20%대도 나옵니다. 배달 수수료 감안하면 무료봉사 수준이네요. 경우에 따라선 마이너스도 충분히 가능한 금액으로 보입니다. 매장 운영 비용은 꿈도 못 꿉니다. 이런 마진율로 영업 할 방법이 있나요?
2024. 03. 21.안녕하세요, KB국민은행-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소호 전문위원 문진기입니다.
카페 마진율로 고민하고 계시네요. 답변 드립니다.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경우 18~25%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여기에 점포의 개별성에 따른 영업외비용과 영업외수익이 가감되어 순이익이 산정되는 것이구요.
문제는 매출은 같은데 홀, 배달 매출 비중에 따라 배달팁, 광고료 등 변동비용이 추가로 발생하여 마진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배달매출의 결제 건단가를 분석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결제 건단가를 분석하여 평균 결제금액, 중위값 등 파악하신 후 최소주문금액과 배달팁을 조정하셔서 배달에 따른 변동비용을 줄이고, 부수적으로 가맹계약서상 프랜차이즈 필수품목을 잘 헤아리셔서 통일성을 해치지 않는 물품에 대해서는 보다 저렴한 방법으로 구매하여 부재료비를 절약하시는는 방법을 권고 드립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