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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한파로 인한 동파사고 예방법은? ▪️ 얼어붙은 도로와 길, 이동시 주의점은? ▪️ 연휴기간 응급 의료서비스 이용법은? |
사장님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4일간, 민족대명절 설 연휴입니다.
설 연휴와 함께 매서운 한파도 찾아왔어요.
추위에 조심해야 할 동파와 안전사고 예방,
사장님의 건강을 챙기는 방법까지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위한
꿀팁을 확인해보세요 💡
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강한 한파가 예상돼요.
특히 대체휴일인 1/24(화)과 다음날인 1/25(수)
이틀 연속 영하 10도 이하의
강력한 한파가 예고돼 있어요.
추운 날씨 때문에 수도관 등이 얼어서
동파사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도관이나 계량기가 바깥에 있거나
노후한 경우, 특히 주의하셔야 해요.
가게나 집을 비우시기 전에
아래의 3가지를 조치를 꼭 취해주세요!
만약 수도관, 계량기가 얼어버렸다면? ⚠️
관할 수도사업소에 전화하여 신고해주세요.
직접 녹이려 여러 방법을 시도할 경우,
갑작스런 온도변화로 수도관이 터져서
더 큰 사고가 생길 수 있어요.
수도사업소 등에서는,
이번 연휴의 한파에 대비한 상황실 운영과
동파 등으로 인한 단수 발생시의
긴급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내린 눈과 비가
이번 추위에 얼어붙어
길가와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요.
블랙아이스(black ice)는
도로 위의 얇은 얼음을 말해요.
얼음이 너무 얇고 투명해서
겉으로 얼음이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합니다.
눈이나 비가 올 때처럼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잘 유지하고,
블랙아이스가 의심되는 기후나 도로에서는
안전운전에 더욱 주의해주세요.
걸을 때에도 길 위 살얼음을 조심하세요.
영하의 날씨에 외부에 오래 있으면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니,
지나친 바깥활동을 삼가주세요.
도보로 이동을 해야한다면,
따뜻한 외투에 장갑, 목도리 등을 챙겨주세요.
미끄럼 방지를 위해
✔️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으면 안돼요
✔️ 보폭은 좁게, 천천히 걸어주세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나 1인 가구 손님을 위해,
장사를 더 많이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귀성길에 올라 며칠쯤 쉬시는 분도 계실거예요.
혹시모를 건강상의 불편이나 어려움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필요하다면,
아래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찾아보세요.
➡️ 응급의료포털
➡️ 휴일지킴이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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