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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왕] 이물 혼입 사고를 예방하는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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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와 배달의민족이

'이물 혼입 예방 체크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주방 입구, 조리대, 세척대 등

장소별 콕! 찍어 예방법을 알려드려요.

체크리스트를 인쇄해 가게에 붙여놓고 활용해보세요!



[청결왕] 콘텐츠 모아보기

▪︎ 랭킹으로 알아보는 이물 신고 TOP 3
▪︎ 이물 혼입 사고를 예방하는 체크리스트
▪︎ 이물 혼입 사고가 발생하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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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입구(주방 입장 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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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빙 직원도 위생모 착용 추천!

음식을 조리하거나 가공, 포장하지 않고

서빙만 하는 직원이라면

위생모 착용 의무 대상은 아니에요.

다만, 서빙만 하는 직원이라도

고객에게 반찬을 덜어주는 행위 등이

조리 행위로 판단될 수 있으니

위생모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주방 뒷문에 방충망 설치 필수!

바깥과 연결된 주방 뒷문을 열어두면

외부 벌레가 유입될 확률이 높아요.

주방 뒷문에는 방충망을 설치해 주세요.



💦 세정대, 냉장/냉동고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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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류는 담근 뒤 흐르는 물로 세척하기!

육류, 어패류, 가금류의 경우

가열처리를 통해 유해한 기생충이나

알을 없앨 수 있지만,

채소류는 바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세척에 더 주의해야만 한답니다.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간단히 씻는 것보다

100ppm 염소 소독액에 5분간 충분히 담근 후

3회 이상 세척, 세척 후 절단하는 것을 추천해요.

세척한 식재료는 바로 제공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



✅ 냉장, 냉동 적정 온도 유지하기

냉장 적정 온도는 0~10℃,

냉동 적정 온도는 -18℃ 이하예요.

적정 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냉장고 온도를 꼭 체크하세요.



🔪 조리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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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도구 부품 탈락 꼭 확인하기!

음식을 조리할 때 사용한 조리 기물에서

부품이 떨어져 나와 음식에 섞이는 경우가 많아요.

조리 전, 후에 조리 기물에서 탈락된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서빙 조리대, 포장 조리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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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용기는 뒤집어서 보관하기!

포장 용기의 부피를 줄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 보관하는 사장님이 많으시죠.

포장 용기는 뚜껑을 닫은 상태로

뒤집어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음식물을 포장하기 전,

포장 용기에 깨지거나 떨어져 나간 부분이 없는지

용기 안에 다른 이물질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 음식은 꼭 뚜껑을 닫아 보관하기!

손님에게 바로 음식이 나가지 않을 경우,

음식은 종류별로 덮개를 덮은 후에 보관해야 해요.

덮개를 덮지 않은 상태로

음식을 서로 포개어 보관해서는 안 됩니다.





이물 혼입 사고는 한 건만 발생해도

가게의 이미지와 신뢰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주의를 기울여 주세요.


이렇게 예방해도 이물 혼입 사고가 발생했다면?
적절한 대처법은,
4화에서 바로 알려 드립니다!
청결왕 4화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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