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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지만 건강한 한 끼! 저염·저당 요리 비결은?

오늘 식사는, 얼마나 짜게 드셨나요?


짠 음식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꽤 많은 소금이 들어간다는 사실,

이제는 공공연한 비밀이죠?


소금(나트륨) 뿐만 일까요?

'단짠단짠'이란 용어가 유행할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많은 당을 섭취하고 있어요.


고(高)나트륨, 고(高)당류 음식에 지친

요즘 고객들에게 저염·저당 요리가 관심을 받고 있어요.


배민아카데미에서 열린

'제12회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에서

저염.저당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비결과 꿀팁을 공개,

사장님들께 알려드리려 합니다.


건강식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고객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싶으시다면

오늘 콘텐츠를 놓치지 마세요!



📮오늘 콘텐츠 이런 내용이에요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 현장을 소개해 드려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저염∙저당 요리 레시피를 소개해 드려요.

제 12회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 우승팀의 요리를 소개해드려요



🥗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찾아라!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국인의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3080mg으로 권장량인 2000mg의

1.5배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나트륨과 당이 적은,

이른바 저염·저당 식단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고

배민아카데미에서 열린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는

국민들이 더욱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열린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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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열두 번이나 열렸을 정도로

오랜기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더 건강한 점심 도시락 한끼'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각자의 저염·저당 요리를

심사위원들에게 선보였어요.


심사위원들은 "어느 때보다도

가장 심사를 하기 어려웠다"면서

"짧은 시간 안에 맛과 건강, 모양 등

다양한 요소를 잡아낸 참가자들의 

열정이 돋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과연 영광의 1위를 차지한

저염·저당 요리는 무엇이었을까요?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저염·저당 요리 레시피 공개

스타 셰프로 유명한 오세득 셰프도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를 찾았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나트륨∙당류 저감요리책자인

'삼삼한 밥상'의 레시피를 직접 시연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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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개최한 식약처의 오유경 처장님과

오세득 셰프가 함께 시연한

저염∙저당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1️⃣ 수제새우 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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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양파(1/4개), 새우(4마리), 라이스페이퍼(4장), 깻잎(2장)
  • 양념: 감자전분(1Ts), 후춧가루(약간), 레몬즙(0.5Ts), 다진마늘(1Ts), 올리브유(1Ts)
  • 마늘소스: 다진마늘(0.5Ts), 올리고당(0.5Ts), 파슬리가루(0.5Ts)
레시피
  1. 양파와 깻잎은 곱게 다지고, 새우는 깨끗하게 씻은 뒤 곱게 다진다
  2. 다진 양파, 깻잎, 새우에 양념을 넣어 고루 섞은 뒤 치대 새우 반죽을 만든다
  3. 뜨거운 물(4컵)에 라이스페이퍼를 살짝 데쳐 식용유를 바른 도마 위에 올린다
  4. 지퍼백에 새우반죽을 넣은 뒤 가위로 끝 부분을 잘라 라이스페이퍼 위에 반죽을 짜 올리고 돌돌말아 새우소시지를 만든다
  5.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둘러 새우 소시지를 올린 뒤 겉면이 하얗게 변할 때까지 노릇하게 굽는다.
  6. 그릇에 담고 마늘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한다


2️⃣ 오렌지당근만남주스


오렌지


재료
  • 오렌지(100g), 당근(100g)
레시피
  1.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다
  2. 당근은 깨끗이 씻어 작은 토막을 썬다
  3. 당근, 오렌지, 물(50ml)를 믹서에 곱게 간다
  4. 믹서에 갈아낸 주스는 고운 체로 거른다
  5. 주스를 살얼음이 생길 만큼 시원하게 냉동한다
  6. 컵에 담아 마무리한다


오유경 식약처장과 요리대회 전년도 수상자,

푸드인플루언서와 함께 만들어 본

저염저당 요리의 맛은 어땠을까요?


"화학적인 조미료 맛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다양한 맛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소금이나 설명을 사용한 음식보다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나트륨과 당류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팁도 소개되었답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영원한 난제로 꼽히는

'부먹VS찍먹' 논쟁을 콕 집어 언급하며

"저염, 저당을 위해서는

부먹보다는 찍먹을 권한다"며

깨알같은 팁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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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의 비린내를 확실히 잡고

더욱 싱싱한 식감을 구현한

수제새우 소시지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았답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과 우려에 대해서

정부가 국제 기준보다 10배 이상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안심하고 수산물을 이용해 달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나트륨·당류 저감 요리대회 우승 요리를 소개해요

드디어, 올해의 요리 경연대회

우승 요리를 소개할 차례,

어떤 저염저당 요리가 최고의 평가를 받았을까요?


대망의 최우수상은,

직장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토닭토닭 도시락'을 선보인

환승밥상팀에게 돌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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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식과 한식의

조화로운 구성이 일품인 도시락이었답니다.


토닭토닭 도시락은,

①강황치아씨드밥  ②K-시금치토마토찜닭

③새우콥샐러드&요거트어니언드레싱

총 3개 요리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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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리 대회에서 선보인 12개의 레시피는,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식약처에서 발간하는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에

내년도에 실릴 예정입니다.


더 많은 저염저당 요리가 궁금하시다면?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11권)

여기에서 자세한 레시피 및 꿀팁까지

모두 확인하실 수 있어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고객의 입맛을 고려해,

저염.저당 요리에 관심 가져 보시고,

사장님 가게의 메뉴에도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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