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지역 로컬에서 맛집이 되는 방법!
국시트멍, 올드캡의 영업 비밀은 무엇?!
라이브 방송일 2023.10.30(월)
떠나요 셋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테이스티 초대석]
오늘은 익숙한 노래로 시작해 봅니다.
바다 향기가 물씬 느끼지는
제주도에 가게를 운영하고 계시는
'국시트멍'의 현대훈 대표
'올드캡'의 김민성 대표
두분과 함께합니다.

제주도는
전국 각지의 여행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까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관광상권이죠.
그런 제주도에서
자신만의 색깔로 장사 고수가 된
이야기들 직접 들어볼까요?
1️⃣ 제주도 특별한
고기국수 맛집 <국시트멍>
'트멍'은 '틈'과 '사이'를 뜻하는
제주도 방언.
좁은 공간을 넘나들면서
손님과 돈독해지고 싶다는 의미를 담아
국수를 뜻하는 제주도 방언 ‘국시’와 결합해서
‘국시트멍’이라는 이름을 지으셨다고 합니다.
제주도에선
“너 나랑 말 트면서(반말하면서)지내자”라는 뜻으로
현대훈 대표의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현재는
저녁 장사를 하지 않아도
월 평균 매출을 7~8천만 원을
기록하는 제주도 맛집으로 거듭났지만
개업 초기에는
'맛없다'라는 혹평을 감수해야만 했던
시절도 있다고 공개해 주셨는데요.

[국시트멍]
현대훈 대표
" 하루에 네 그릇도 못 파는 날도 많았는데,
제가 가장 잘 하는 걸 하자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버티자!'가 목표였어요.
자정까지 장사하고,
새벽 3~4시에도 가게 열어둔 덕에
저 집은 뭔데 아직까지 불이 켜져있지? 하는
궁금증을 불러 낸 가게 였죠."
시그니처 메뉴를 위해
밤낮으로 고민한 끝에
지금의 결과를 얻게 되었답니다.
[국시트멍] 현대훈 대표 처럼
자신만의 가게 메뉴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배민아카데미] 사장님을 위한 무료 교육 신청하러 가기2️⃣ 호주 감성 100%
수제 피쉬버거 맛집 <올드캡>
늙은 모자?
아니고 늙은 선장(old captain)의 줄임말로
맛있는 생선을 잡아 고객들에게 선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올드캡의 메인 메뉴인
피쉬버거에 대한
김민성 대표의 자부심이
들어나는 상호명이 아닐까 싶은데요.
수제 피쉬버거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우리나라에서 잘 자리메김 하고자
올드캡은 매장 컨셉도
호주 배 안을 컨셉으로 했다고 합니다.


[올드캡]
김민성 대표
"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한 경험을 살려
제주의 옛날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빈티지하게 꾸며낸 동시에
곳곳의 배의 키나 선박용 스크루,
선박 핸들 같은 걸 배치해
컨셉츄얼한 모습을 유지하고자 했어요."
우리 매장 인테리어!
어떻게 할지 망설이고 계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3️⃣ 제주에서 살아남은
사장님들의 장사비결은?


현대훈 대표 "평생 잘 팔리는 메뉴는 없다"
김민성 대표 "음식은 맛이 전부가 아니다"
각 대표님들께서
제주도에서 장사하시면서 느낀
노하우 한 줄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시그니처 메뉴 개발에
열과 성을 다했던 현대훈 대표는
한 메뉴가 잘돼서
줄 서는 맛집이 된다 해도
그건 잠깐뿐!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니
꾸준히 트렌드 공부하고
메뉴 개발에 힘써야 하는 점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또 브랜딩에 진심인 김민성 대표는
외식업을 할 땐
음식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소비자들의 미각은
상향평준화가 되어 있어
맛집이라고 하면 음식이 맛있는 건 당연하고
그 외에 가게 컨셉, 가격, 서비스 합쳐져서
맛집이 완성된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제주도 관광상권에서
나만의 가게로 살아남은
두 대표님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장소와 상권이 어디냐 보다
누구에게 어떻게 팔 것인가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테이의 브레이크타임은
오늘도 사장님들의 장사를
응원합니다👍
📺 테이의 브레이크타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3시
라이브로 만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