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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주문량 상위권을 차지한
맛집은 뭐가 다를까?
라이브 방송일 2023.11.06(월)
마라에 중독되고 마.라.따
MZ세대를 필두로
마라위크 (마라 요리 먹는 주간)
마세권 (마라 음식점 인근에 사는 것을 빗댄 말)
혈중 마라농도 (마라를 알코올 농도에 빗댄 말) 등등,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이색을 넘어서
친숙한 스테디 메뉴로 자리잡은
마라탕🔥
이 마성의 음식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계신
[샹츠마라]의 박시병 대표님!
샹츠마라 창동점, 구의점, 왕십리점
총 세 곳 운영 중이신
우정윤 사장님!
두 분과 함께합니다.

Q. "많고 많은 메뉴 중에
왜 마라탕인가요?" 라는 질문에
박시병 대표는
수익률이 높은 외식업을 찾기 위해
직접 배달 대행 ‘배민 라이더스’를 하며
시장 조사까지 다녔는데
그때 눈에 들어온 게
마라탕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주문량도 많았고,
컴플레인도 적게 들어오는 아이템이라
선택하셨다고 하네요.
직접 발로 뛰는 열정이
마라맛과 똑 닮은 [샹츠마라]의
성공 비결 오늘도 기대됩니다.
1️⃣ 인테리어 만큼
앱테리어에 진심
배달 앱을 켰을 때
고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우리 매장은
어떤 이미지 인가요?

[샹츠마라] 왕십리점은
별점 5.0!
리뷰만 무려 5천개 가까이 되는
배민 상위권 맛집 인데요.
직접 운영하고 계신
우정윤 사장님은
리뷰는 배달 고객님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라 생각해
최대한 일일이 진심을 다해
답변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또한 리뷰 뿐만 아니라
홀 매장과 배달 매장에서
조금씩 다른
단기/장기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긍정인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중이셨습니다👍

우리 사장님들은
고객 리뷰에 얼마나 진심이신가요?
내가 남긴 리뷰에
사장님 댓글을
10명 중 4명의 고객들이
다시 확인하는 걸로
조사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고객의 리뷰에 남긴
사장님의 댓글은
가게 재방문에 영향을 주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댓글 작성 전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와 따뜻한 응대는
꼭 잊지말고 챙겨주세요!
2️⃣ 주문 상위권을 위한
얼얼한 가게 운영 TIP!
마라탕은
중국에서 건너온 음식이기 때문에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잘 바꾸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한
박시병 대표는
마라 특유의 매운맛, 얼얼한 맛을
잘 살리는 대신
국물은 담백하게 깔끔하게
우려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독특한 운영 원칙을
알아볼까요?
✔ 남은 음식을 포장해가는 손님에게 가장 친절하게 굴어라!

[샹츠마라]
박시병 대표
"포장 손님은 단골 손님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잔반량은 손님의 표현 방법!
정말 맛있게 드신 손님들은,
남은 음식을 포장해달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분들은 단골 손님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특히나 친절하게 대하라라고
직원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 비수기에 직원을 뽑아라!

[샹츠마라]
박시병 대표
"보통 사장님들께선
비수기엔 고정 지출을 줄이기 위해
직원을 줄이시곤 하는데
비수기가 지나고 나면 성수기가 찾아옵니다.
비교적 매장이 한가한 비수기에 직원을 뽑아서
그때 자세하게 알려주면서 교육해야
성수기엔 단련된 직원들과 함께
매출을 확 올리는 것!
이것도 좋은 운영 꿀팁이죠."
음식은 물론
직원과 고객을 향한 진심이
지금의 <샹츠마라>가
주문수 상위권을 차지한
비결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운영 꿀팁으로
대세를 이끌어가는
[샹츠마라] 였습니다.
테이의 브레이크타임은
오늘도 사장님들의 장사를
응원합니다👍
[샹츠마라] 왕십리점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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