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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
2024년도 준비되셨죠?
가보자Go!
라이브 방송일 2023.12.18(월)
보통 피자 하면 양 많고
여럿이서 먹는 음식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 피자는 한 판에 8천 원대!
갓성비 메뉴로 한국시장은 물론
싱가포르, 인도, 홍콩, 인도네시아 등을 접수해
월드클라쓰 입증!
<고피자> 의 임재원 대표와 함께
오늘의 테이스티 초대석 시작합니다.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다
고피자의 성공스토리
"왜 피자는 맥도날드
같은 곳이 없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싸고 빠르게 혼자서 먹을 수 있는
햄버거 같은 피자를 만들자!
이 아이디어 하나가
고피자의 출발이었어요.
푸드트럭에서부터
1평짜리 공간을 거쳐
지금은 국내외 포함
198개의 매장을 오픈해가며
그야말로 피자계의 신대륙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고피자의 특장점 중 하나는
AI가 만들어내는 균일한 퀄리티로
1인분의 시장을 개척했다인데요.
패스트푸드가 되자! 라는
지난 날의 목표를 위해
피자X테크의 결합이 시작됩니다.


임재원 대표
"덕분에 빠른 조리가 가능해졌고
지점별 상관없이 일정한 맛을 제공할 수 있게 됐죠.
시간 단축, 인력 감소 등등 단순히 푸드테크
하나의 이슈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장님들의 편의와 효율
그리고 고정비를 줄이는 수단이 됐어요."
💡 2024 외식업 솔루션
이미 외식업 대세 키워드인
푸드테크를 몸소 실현하고 있는
임재원 대표는
앞으로 다가올 2024년 외식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1️⃣ 보편성 대신 취향저격
음식뿐만 아니라
외식 장소, 방법, 선택 요인도
모두 개인화되고 있죠.
사장님들도 모두의 취향을 맞추는 대신
특정 타겟을 잡아서
그들의 취향만 정.확.히!
저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피자의 경우
지점별 고객층, 지역 특성에 따라
가격대나 판매 품목, 매장 운영 전략을
다르게 설정했다고 해요.
예를 들어 고피자 노량진점엔 공시생들이 많으니
매장 내부 자리마다 콘센트를 비치해둔 거죠.
이런 식으로 1인 가구 안에서도 세분화해
취향 저격 포인트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전문점 대신 올라운더
코로나 이전엔 배달이 낯선 문화였고,
코로나 땐 배달전문매장이 잘 나갔던 것처럼
외식업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요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달과 홀 장사 둘 다
적절히 유지하셔야 합니다.
둘 중 한 개에만 집중하는 건
위험할 수 있는거죠.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배달의민족 앱 연령별 사용량 증가율만 봐도
그동안 외식업계에서 눈여겨보지 않던
10대와 50대의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대는 소비력이 크지 않을거야"
"50대는 배달보다는 매장을 선호할거야"와 같은
고정관념이 깨지기 시작한거죠.
매장과 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언제든 우리 음식을 소비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해 두는 것도 잊지마세요!
지금 바로 [2024 외식업트렌드] 키워드 알아보기 |
3️⃣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음식
2024년엔 배달의 개념을 넘어서
음식을 원하는 곳이 어디든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게 포인트라고
생각한다는 임재원 대표는
영화관에서 평생 팝콘만 먹을 게 아니고
피자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해요.
AI기술을 도입한 고피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정한 피자를 만들 수 있었고,
CGV 영화관, 야구장, 호텔 수영장은 물론
인천공항 역사상 최초로
피자 브랜드 입점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4️⃣ 해외로 가보자고!
해외진출?
너무 먼 얘기같지만
쉽게 생각해보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내년부터 우리나라도 아시아 최초
'다인종·다문화 국가' 진입한다고 하니
글로벌 트렌드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는 거죠.

특히나 코로나 이후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색있고 역사가 깃든
'진짜' 로컬 음식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세계 속의 한국화,
한국 속의 세계화!
사장님들도 눈여겨 보셔야 하는
트렌드 임이 분명합니다😎
지금 바로 [2024 외식업트렌드] 키워드 알아보기 |
우리 사장님들은
내년 새해 목표 세우셨나요?
아직 안 잡으셨다면
장사 노하우와 2024 외식업트렌드를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을
우리 사장님들의 내년을
테브타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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