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환경 🍳
사장님들께서 변화와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가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시도록!
배민외식업광장이 특별한 정보를 담아
매달 사장님들께 알려 드려요
사장님의 장사를 돕는 [이달의기획]
5월의 주제는 전략적 가성비 메뉴입니다 🥗🍙🌯

[5월의기획] 2편에서는
전략적 가성비 메뉴로 각광받고 있는
가게와 브랜드 사례를 소개합니다!
든든한 포만감을 주는 가성비 메뉴부터
건강을 놓치지 않는 가성비 메뉴까지
바쁜 현대인의 마음과
MZ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성비 메뉴의 다양한 종류와 강점들을
사례를 통해 알아볼게요.
| 🥣 한 끼로도 든든하게 '배부른 가성비' ⏰ 건강하게 MZ 공략! '건강한 가성비' |

물가가 무섭게 오르는 요즘,
고객들의 가성비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식사메뉴를 고를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중 가장 먼저
푸짐한 양이 강점인 가성비 메뉴로
고객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부담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에게나 푸짐한 한 끼의 만족을 주는
배부른 가성비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비주얼로 압도하는 든든한 한끼,
'밥밥디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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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가격은 매장 별로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가성비를 느끼는 여러가지 방법 중,
시각적 만족감과 식사 후의 만족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밥밥디라라'는 그 중에서도
가성비와 함께 시각적인 포만감을
동시에 구현해,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어요.
대표메뉴인 '치킨타워덮밥'은
9,900원이라는 가격에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데요.
눈으로 보이는 가성비 뿐 아니라
경험적 측면에서도 가심비를 함께 추구하며
애쓴 흔적들을 메뉴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요즘 고객들은 가성비 있는 식사를 하더라도
대충 먹지 않고 '만족감 있는 식사'를 더 선호하며
식사를 마치고 나서의 완결성까지 고려한다고 해요.
밥밥디라라는 이런 만족감을 극대화 하고자
•튀김 음식의 단점인 느끼함을 잡아줄 국물 서비스 제공 •쿠쿠 IDH 밥솥으로 맛있는 쌀밥을 제공 •주문과 동시에 직화로 요리해 음식의 맛과 온도를 살림 |
이런 강점과 특색을 통해
식사가 다 끝난 뒤 고객이 느끼는 만족감을
주문할 때 느꼈던 가격적 만족감과 연결,
가게를 또 다시 찾게하는 원동력을 만든다고 합니다.
밥밥디라라가 정의하는
'혼밥'의 뜻도 인상 깊어요.
혼밥이 혼자서 대충 때우는 끼니가 아니라
방해받지 않고 혼자만의 식사시간을 즐기며
스스로를 대접하는 시간으로 정의한다고 해요.
고객의 혼밥을 소중히 여기며
가게 내부 인테리어와 좌석, 메뉴까지
섬세하게 설계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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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도 편하고 저렴하지만 밥밥디라라의 매력은 다른 것도 아닌 '온도감'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차가운 음식을 데워 먹는것이 아닌 미리 만들어진 걸 나중에 먹는게 아닌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바로 조리해 따끈한 온도감이 느껴지는 잘 차려진 밥 저렴하다고 해서 대충 먹는 밥이 아닌 대접 받는 것 같은 비주얼과 온도감이 느껴지는 식사 그게 다른 가성비 도시락들과는 다른 밥밥디라라 만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밥밥디라라 서길원 대표- |

그동안 건강식과 가성비 식사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개념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재료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신선도까지 챙겨야 하는 건강식이
가성비를 동시에 갖추기엔 어려운 환경이었고
또한 소비자들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가성비를 따지기 보다는 기꺼이 비용을 더 내고
건강식을 소비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요.
최근 불황이 지속되고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히면서
건강식에도 가성비를 추구하는 브랜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 건강식의 아쉬운 점을 개선하고
소비자들의 틈새 니즈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새로운 건강식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건강한 가성비' 프랜차이즈를 만나보았습니다.
MZ는 배고픈 건강식을 원하지 않아요
'와이스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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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가격은 매장 별로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다이어트에는 보통 고통이 따릅니다.
배부르게 먹을 수 없거나, 맛있게 먹을 수 없거나
때로는 둘 다 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배부른 다이어트는 없는 걸까요?
와이스타브(Why Starve)는
이런 당연한 물음에 의문을 던지며
'프로틴박스' 라는 메뉴를 개발한 신생 브랜드예요.
'MZ세대는 더이상
배고픈 건강식을 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로 어필하며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와이스타브가 발견한,
가성비 건강식을 찾는 고객들이
기존의 고객들과는 다른 포인트는 바로
샐러드와 포케엔 어딘가 아쉬운 점이 있다
그래서 대표메뉴인 프로틴박스를 기획할 때
샐러드와 포케의 단점 보완을 우선으로 했다고 해요.
샐러드만 먹기엔 양이 아쉽고,
포케를 먹자니 가격이 부담스러운 상황을
고객 경험을 통해 발견한 후
'양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가성비 건강식'을 개발한 것!
그리고 한 가지 더,
건강에 중요한 건 야채보다 단백질
하루 영양분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적당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에 착안,
고기 많고 배부른 대체 샐러드를 만드는데
집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단백질 섭취의 대명사인
닭고기를 사용한 모든 메뉴의 가격을
최저 가격 6,900원부터 1만원 이하까지로 설정,
고객이 가성비를 잘 느낄 수 있도록
가격 전략을 세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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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메뉴 전략을 '싸고 많이' 파는 박리다매와 헷갈리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있는 메뉴를 싸게 많이 파는 것은 단기적인 돌파구가 될 수는 있지만 가성비를 전략으로 하고 오래 보려면 원가율과 메뉴 경쟁력을 같이 볼 수 밖에 없어요. 제 살 깎아 먹기 식으로 박리다매를 하기 보단 더 오래 더 멀리 볼 수 있도록 원가와 재료 단계부터 연구와 고민을 거듭하시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와이스타브 김재평 대표- |
저탄고지 키토식, 간편하게 할 수 없을까?
'헬키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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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가격은 매장 별로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키토식을 아시나요?
다이어트 식단의 종류 중 하나로
탄수화물을 극도로 적게 섭취하고
지방을 고함량으로 섭취해
신체의 에너지 소비 패턴을
다이어트에 유리하게 변경하는 방법입니다.
키토식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키토 김밥'에 주력하는 '헬키푸키'는
키토식만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라는 키워드에 맞는 다양한 음식을 다루는
건강식 위주의 간편음식/분식 브랜드에 가까운데요.
최대한 맛을 살리면서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체 식재료를 적극 활용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최대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해
•밀떡, 쌀떡 ⮕ 현미떡
•설탕 ⮕ 대체당
•고추장 ⮕ 스리라차
와 같이 건강한 대체 식재료를 도입했고
현미와 강황을 활용한 덮밥이나
클로렐라 또띠아를 활용한 브리또와 같이
'저당', '저탄수화물', '단백질 위주 식사' 등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메뉴들도 개발했어요.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 다이어트식'을 표방하며
먹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한 간편한 음식이 많은데다,
실제 조리시간도 매우 빨라
배달과 포장 시 시간도 아낄 수 있어
만족하는 고객이 많다고 해요.
특히 요즘 현대인과 MZ 세대들은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보니
키토제닉이나, 저당-저탄수화물를 타겟팅한
가성비 메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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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고객님 리뷰 중에 '당뇨 환자인데, 헬키푸키 음식을 먹으면서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 좋다' 건강식이라고 하면 보통 만들어 먹어야 하고 비싸거나 귀찮다는 인식이 많은데요 가성비를 챙기면서도 배부르고 또 시간 절약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헬키푸키 차동훈 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