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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환경 🍳
사장님들께서 변화와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가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시도록
매달 특별한 정보를 모아서
사장님들의 장사를 돕는 [이달의기획]
6월의 주제는 위생 입니다 🧼🧹✨

[6월의기획] 3편에서는,
실제 사장님들께서 가게 위생을 챙기실 때
가장 어려움을 겪으시는 부분은 무엇인지
사장님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함께 살펴봅니다.
생생한 투표 결과와 함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팁도 함께 알려 드려요!
사장님에게 직접 물었어요!
📎 설문기간 : 2024년 5월 23일 ~ 6월 4일
📎 설문방법 : 배민외식업광장 > 참여광장
📎 설문참여 : 사장님 1,660명

약 보름간 진행된 이번 투표 통한 설문에,
배민외식업광장 참여광장의 투표 중
역대급으로 많은 사장님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가게 위생을 위해 챙겨야 하는
대표적인 6가지 항목 중
1위는 벌레, 해충 문제였어요.
'벌레, 해충 안 생기게 하기'에
27.9% 사장님께서 체크하셨습니다.
특히 여름을 앞둔 늦봄부터
벌레, 해충이 식당 주방 등에 자주 출몰하면서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앞두고
사장님들에게 걱정거리가 되고 있어요.
📌 댓글로 남겨주신 사장님들의 의견
|
💬 여름철에 창문이나 환기를 안 시키고 문을 닫아둔다면 해충이나 벌레 유입을 방지할 수 있겠지만, 손님을 받기 위해선 환기가 우선이라 여건이 마땅치가 앖습니다 ... 언젠가는 100% 해충박멸 퇴치기가 발명되어 손님들이 안전하게, 벌레 걱정없이 행복하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 가게 앞 잔디밭, 정화조 등으로 벌레가 많이 생기가 가게에도 들어와서 매일 벌레와 싸우고 있어요. 💬 초파리, 모기, 파리 등등 음식물 매일 치우고, 매장 쓸고 닦고 다해도 뒤돌아서면 또 들어와요. |
2위는 음식 내 이물질이 차지했습니다.
설문에 참여하신 사장님의
25.4%가 선택하셔서,
근소한 차이였습니다.
📌 댓글로 남겨주신 사장님들의 의견
|
💬 원재료를 받아서 쓰는데, 이물질이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 이물질 , 벌레 너무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 항상 두 눈 크게 뜨고 챙기지만 항상 조마조마한 부분인 것 같아요. 💬 음식의 이물질은 관리 소홀도 있겠지만 실수로 혼입되는 경우가 많아 신경이 가장 많이 쓰여요. 요즘 많이 날아다니는 벌레나 해충이 음식에 쏙 들어가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모두 함께 조심하시고 무사히 여름이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
이어서 3위, 4위, 5위 결과는 아래와 같아요!
3위 안전하게 식재료 보관하기
4위 가게 내부 깨끗하게 청소하기
5위 주방기구 깨끗하게 관리하기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특히 걱정되는 가게 위생 고민들...
꼭 한 가지 문제만이 아니라,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남겨주셨답니다.
위생등급제 심사 전, 각종 집기류부터 소독, 방제까지 대청소를 진행해요 | 찌든 기름 때를 제거해 화재 예방과 위생적인 주방을 만들어요. |

벌레와 해충 문제는,
투표 1위는 물론 사장님들의 댓글 의견도
가장 많았습니다.
벌레와 해충 문제는,
나중에 음식물에 노출되어
이물질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장님들의 고민이 더욱 많습니다.
벌레, 해충과의 전쟁!
가게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하나씩 체크해볼게요!
주방과 외부가 바로 연결되는
주방 뒷문에서 벌레와 해충 유입이 자주 발생해요.
환기나 외부로의 출입을 위해
뒷문을 열어두는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잘 닫아두셔야 합니다.
여름엔 방충망을 설치하셔서
벌레, 해충의 유입을 잘 막아보세요.
벌레, 해충의 유입을 막는 방법은
아래의 콘텐츠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해충이 발생하는 영역에 따라
퇴치 방법, 대책이 모두 다르답니다.
해충이 자주 발생하는 지점은 아래와 같아요.
✔️음식물 수거함 ✔️배수구 주변 ✔️일반쓰레기 수거 공간
해충 발생 지점에 따른 대책은,
아래의 콘텐츠를 확인해주세요!
| 여름 해충 퇴치방법 미리보기 🔎 *주방 배수로, 하수구 해충 발생원인과 해결법 *가게 입구, 창문, 환풍기 주변 등 외부 연결 지점의 해결법 *해충을 없애는 천연 퇴치제 만드는 법 *벌레, 해충 잡는 포충기 제대로 설치하는 법 |
| ⚠️ 하수구 통해 유입되는 해충 예방 시 유의사항 하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하수구 통해 발생하는 해충이나 해충의 알을 제거할 땐, 하수구 배관의 재질을 꼭 확인하세요! 무조건 끓는 물을 붓는 방법은 안됩니다! ✔️배관이 플라스틱(PVC 등)인 경우, 열에 약해서 배관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6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천천히 부어주세요! ✔️배관이 주철로 되어 있는 경우, 100도 이상의 끓는 물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
유난히 심한 폭염, 폭우가 예보된 올 여름,
봄부터 곳곳에서 떼로 발견된
'동양하루살이'가 걱정거리였습니다.
이뿐 아니라 모기도 때 이른 활동을 시작했지요.
여름철 더욱 고민인 하루살이 등
날벌레 종류는 이렇게 예방해보세요!
불빛에 잘 유인되기 때문에, 야간 조명 밝기를 최소화하기
노란색 계열의 등 또는 나트륨등 사용하기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모기장, 방충망 설치하기
건물 외벽, 창문에 붙었을 경우 분무기나 호스를 이용해서 제거하기
🛒해충 박멸을 도와줄 상품을 소개해요!
상품 이미지를 누르면 상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상품 가격과 할인율은 구매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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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위생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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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욱 많이 발생하는
벌레, 해충에 대한 고민 다음으로
음식 내 이물질 관련 어려움을 말씀해주셨어요.
벌레, 해충 문제도 결국
음식에 들어가면 이물질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1,2위 모두 관련이 깊은 문제라고 볼 수 있어요.
실제 이물질 신고 현황을 살펴보면,
여름철 신고 건수가 겨울철보다
4배 더 많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월별 이물 신고 현황 (2022년, 식약처 제공)
이렇게 여름이면 사장님 누구나
걱정하게 되는 이물질 문제,
이물에는 어떤 것이 포함되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정확히 확인해볼게요.
| 식품의 제조, 가공, 조리, 유통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사용된 원료가 재료가 아닌 것이에요. 음식을 먹을 때 위생상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섭취하기에 부적합한 물질을 말해요. |
| ① 섭취과정에서 인체에 직접적인 위해나 손상을 줄 수 있는 재질이나 크기의 이물 - 유리, 플라스틱, 사기 또는 금속성 재질의 물질 |
| ② 섭취과정에서 혐오감을 줄 수 있는 이물 - 쥐 등 동물(설치류, 양서류, 파충류)의 사체 또는 그 배설물, 파리, 바퀴벌레 등 곤충류, 기생충 및 그 알 |
| ③ 그 밖에 인체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거나 섭취하기에 부적합한 이물 - 고무류, 이쑤시개 등 나무류, 돌, 모래 등 토사류 |
음식에 혼입될 수 있는
다양한 이물질들, 이제 어떻게 하면
이물 혼입 사고를 막을 수 있을지
점검해볼 차례입니다!
음식을 다루는 주방에 들어가기 전부터
점검을 철저히 해주시는 게 좋아요.
다양한 이물 혼입 사건이 발생하는 만큼,
여러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는 거죠.
위생모,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기
장신구(귀걸이, 목걸이 등)는 모두 벗기
서빙 직원도 위생모 착용을 추천!
식재료를 다듬을 때와 조리 업무 중일 때
각각 주의사항을 확인해보세요!
재료 손질 시 체크사항
- 원재료의 비닐포장을 완전히 제거하기
- 식자재를 충분히 세척해 흙, 벌레, 기생충 등이 제거되었는지 꼭 확인하기
- 손질 후 남은 재료는 냉장 또는 냉동 등 보관기준에 적합하게 곧바로 보관하기
조리 업무 시 체크사항
- 배달용기, 소스통 등 플라스틱 조리도구, 프라이팬, 냄비 등 금속의 부품 파손 여부 확인하기
- 조리시설의 건조대 램프등 파손 여부 확인하기
- 조리대 상품에 물품을 적재하지 않기
- 뜰채, 채망, 철수세미 사용 자제하기
서빙, 포장시 체크사항
- 포장용기 파손 확인하기
- 음식은 꼭 전용용기에, 덮개를 덮어서 보관하기
이물 혼입 사고는, 한 번만 발생해도
가게의 이미지와 신뢰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힘써주세요!
함께 확인하시면 더 유익한 콘텐츠를 추천해요!

평년보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예고된
올 여름, 안전한 식재료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고객의 안전과 함께,
가게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이어지는
음식물 사고를 예방하는 법!
바로 안전한 식재료 보관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1️⃣ 냉장고 정리의 기본 원칙을 지켜주세요
#소분하기 #분류하고 라벨링하기 #투명용기 쓰기
#80%만 채우기 #마커펜으로 기록하기
2️⃣ 냉장고 윗 칸에는
'가벼운', '유통기한' 키워드를 기억해주세요
빨리 소진하거나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재료는
잘 보이도록 위쪽에 놓아주세요.
채소, 과일류, 소스 등
가벼운 식재료를 위쪽에 보관주세요.
3️⃣ 냉장고 아래 칸에는
'육류', '어패류', '해동중', '무거운' 4가지가 핵심
육류, 어패류 등은 균이나 육즙이 아래로 흘러
교차 오염의 위험이 있으니
아래 칸에 보관해주세요
교차 오염을 막기 위해
트레이나 스탠밧드를 이용해주세요.
4️⃣ 과일, 채소는 냉장고 팬에서 멀리 두기
습기가 많은 과일과 채소가
수분을 잃지 않도록
냉장고 팬과 떨어뜨려 주세요.
🥬 채소
샐러드, 생채 무침 등 가열 조리하지 않는 채소는
염소 소독액(100ppm)에 5분 이상 담근 후
수돗물로 충분히 헹구어 조리해주세요.
조리한 채소는 바로 섭취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 과일
수박, 참외, 복숭아 등의 과일은
과일・채소용 세척제를 이용해 닦아내고
수돗물로 잘 헹궈서 섭취해야 해요.
🥜 견과류
땅콩 등 견과류는 곰팡이가 쉽게 발생하므로
가급적 밀봉해서 냉장・냉동 보관해주세요.
곡류・두류 등 건조 농산물 역시
잘 밀봉해서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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