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여름보다 오히려 날이 선선해지는
가을에 위생 관리가 느슨해지며
알고 계신가요?
방심은 금물!
이번 콘텐츠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차오염 방지법과
식재료 온도 관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손씻기는 철저히! 식재료 세척도 순서를 지켜주세요
조리기구는 용도별로 구분해주세요
조리된 음식은 날 음식과 구분 보관하세요
교차오염은 오염되지 않은
식재료나 조리기구가
병균에 오염된 식재료, 조리기구와
접촉해 발생하는 오염을 말하는데요.
교차오염은 요리의 모든 단계에서
자칫 방심하면 발생할 수 있는만큼
전단계에 걸쳐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단계별 예방법을 확인해 보시죠!
특히 여름철에 수요가 늘어나는
닭고기에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이 있을 수 있어요.
생닭, 달걀을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다른 식재료나
조리기구를 만져야 합니다.
또한 요리를 위해 식재료를
세척할 땐, 오염 가능성이 낮은
식재료부터 세척하셔야 하는데요.
채소→육류→어류→가금류
순서로 세척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또한 세척하실 때 다른 식재료에
세척한 물이 튀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요리 중엔 다양한 식재료를
만질 수밖에 없는데요.
식재료가 바뀔 때마다
반드시 손을 씻어주세요.
또한 칼과 도마 같은 조리 기구는
채소, 육류 등으로 구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생선이나 고기를 손질한 뒤에는
손질이 이뤄진 싱크대 주변을
꼼꼼하게 세척, 소독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요리를 모두 마친 뒤
완성된 음식을 손님에게 내갈 때도
반드시 손을 씻고 음식을 만져야 합니다.
사용한 조리 기구는 가급적 빨리
흐르는 물에 찌꺼기를 제거하고,
(중성)세제를 사용해 수세미로
문질러 세척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조리된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하실 때는 반드시 조리되지 않은
식재료(날 음식)와 구분해 보관하셔야 해요!
식재료 보관 시에 섭씨 5~60도는 피해주세요
조리 시엔 중심온도 85도 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해주세요
식중독균을 포함한 각종 세균이
증식, 확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온도입니다.
음식을 만들고, 보관할 때
모두 온도를 신경쓰셔야 하는데요.
세균이 가장 증식하기 좋은
온도는 몇도일까요?
바로 섭씨 5도에서 60도 사이입니다.
따라서 음식들이 5도~60도 범위에
최소한으로 머무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음식을 온장, 냉장, 냉동 보관할 때는
각각의 보관 온도 기준을 꼭 지켜주세요!
| 보관 유형 | 보관 온도 |
| 온장 식품(공깃밥 등) | 섭씨 60도 이상 |
| 냉장 식품 | 섭씨 0도 이상 5도 이하 |
| 냉동 식품 | 섭씨 -18도 이하 |
음식을 조리할 때도
지켜야 하는 온도가 있습니다.
식중독균을 포함한 세균들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조리 시에 충분히 높은 온도로
가열해 주는게 필수적인데요.
육류와 가금류는 중심온도 75도 이상,
어류는 중심온도 85도 이상으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합니다.
특히 대량으로 음식을 조리할 땐
일부 식재료의 중심온도가
충분히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식재료 중심까지 열기가 충분히 전달 되도록
장시간 열을 가해주셔야 세균이 완전히 소멸합니다!







[6월의 기획- 위생편]도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