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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달의민족이 변하고 있는 이유 - 우아한형제들 김범석 CEO 2. [토크] 파트너와 함께 만들어가는 배민 2.03. 2026 외식업 트렌드와 가게 성장 전략 |
영상 요약
'파트너'로의 호칭 변경과 '상생'을 위한 다짐
김범석 대표는 그간 '사장님'으로 불렀던 호칭을 '파트너'로 변경하며, 단순한 이용자를 넘어 함께 성장하겠다는 상생의 약속을 전했는데요. 고물가와 인력난 등 외식업계의 과도기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CS 대응 지연이나 복잡한 광고 시스템 등 현장의 불만을 해결해 식어버린 관계의 온기를 다시 뜨겁게 되살리고, 배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되찾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장사에만 집중하도록 돕는 '배민 2.0'과 AI 도입
파트너가 오직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술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배민 2.0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AI 기능을 적극 도입해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을 돕고, 마케팅부터 고객 관리까지 사장님이 직접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트너향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춘 '기회' 창출과 마케팅 고도화
또한 1인 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춘 한그릇 서비스와 추가 수익 창출을 위한 픽업 서비스 재정비 등 시대 흐름에 맞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안했는데요. 아울러 우리 가게의 강점이 적합한 고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광고와 마케팅 효율을 높여, 거센 변화의 파도 속에서 파트너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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