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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들의 수익관리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해요 - 비용을 구성하는 두 개의 축, 고정비와 변동비 이해하기 - 수익관리의 핵심 손익분기점의 기본원리와 계산방법 |
오늘은 그래도 남겠는 걸
포스에서 매출을 뽑아보며,
이런 말을 하는 경우가 있으셨을거예요.
어느정도 팔아야 이익이 나는지
감으로는 알고 있지만,
더 정확하게 📊
숫자를 보고 판단할 수 있다면
오늘은 □□□,△△△원이 남았네
라고 구체적인 액수를 알 수 있을거예요.
수익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
사장님광장 이용자 대상으로 조사해보니,
가게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
많은 사장님들께서 잘 알고 계셨어요 👏👏👏


※ 2021년 10월 28일 ~ 11월 1일 배민외식업광장 이용자 1809명 대상
수익관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장사를 하다보면 👀
많이 팔렸지만
생각보단 이익이 적을 때가 있고
매출이 조금만 줄어도
이익은 더 많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판매량에 따라 매출의 증가폭과
비용의 증가폭이 다르기 때문이죠.


매출 그래프와 비용 그래프의 그림이 조금 다르죠?
비용의 경우,
판매량이 0이어도 나가는 고정비와
판매량에 따라 함께 늘어나는 변동비로 나눠지기 때문이에요.
📌 고정비와 변동비의 주요 예시
| ✔️ 고정비: 임차료, 인건비, 정액형 이용료 등 ✔️ ️변동비: 식자재비, 결제수수료 등 |
이런 비용 구조의 차이를 이해하셨다면,
손익분기점을 통해
목표 판매량을 알아볼 수 있어요.
이제 수익관리의 핵심인,
손익분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손익분기점이란 뭘까요? 📈
바로, 매출과 비용이 같아져서
손해와 이익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손익분기점 그래프에서 보시듯,
손익분기점 보다 많이 팔수록
이익은 더욱 늘어나고,
반대로, 손익분기점 이하로 내려갈수록
손해의 폭은 커집니다.
세 가지를 기억해주세요!
✔ 매출과 비용은 차이가 있다는 점
✔ 비용에서 고정비와 변동비는 구분해야 한다는 점
✔ 어렵지만 '손익분기' 개념은 알고 가야 한다는 점
조금이라도 이해하셨다면 🆗
이익을 남기는 최소한의 판매량,
우리 가게의 손익분기점을
아래의 식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손익분기점 계산 전,
세가지 금액을 반드시 알아두시구요.
(우리 가게 월별)
① 총 매출액 / ② 고정비 / ③ 변동비

마지막으로,
손익분기점을 확인해볼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합니다.
가게의 수익 관리를 위해
알려드린 이번 장사노하우는,
외식업 경영전문가 이정훈 소장님의
자문으로 만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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