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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세요. 대신해드림입니다 🌞
맛있게 구운 크로플,
매장에서 먹으면 '겉바속촉'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데요.

하지만 배달만 하면 눅눅하게 변해
고민이 있진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방법'을 찾아왔어요!
| 1️⃣ 배달 시 크로플이 눅눅해지는 이유는 'OO' 때문이에요! 2️⃣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다양항 '방법'을 찾아봤어요! 3️⃣ 그렇다면 이 방법들이 실제 효과가 있을까요? '실험'해 봤어요! |
그럼 지금부터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실험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볼까요?
배달만 나가면 눅눅해지는 크로플.
원인은 바로 '수분' 때문입니다 💦
맛있게 구워진 크로플은 시간이 지나면
주변의 수분을 흡수하면서
서서히 눅눅해지기 시작하는데요.
그럼, 수분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다른 사장님들 어떤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찾아봤습니다.
저희는 크로플을 눅눅하지 않게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는데요.
🧑🍳 "전 그냥 종이봉투에 넣어서 배달했어요." 👨🏻🍳 "종이봉투 보다는 공간이 여유로운 포장 박스가 좋더라구요."👩🏽🍳 "포장 박스에 구멍을 뚫어서 배달하면 눅눅해지지 않았어요." |
👩🏽🍳 "굽자마자 바로 배달하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저는 오히려 식혀서 배달하면 덜 눅눅해지지는 것 같던데요." |
| 🧑🍳 "식힌 상태에서 시럽을 뿌려 나가면 덜 눅눅해졌어요." 👨🏻🍳 "시럽이나 토핑은 무조건 따로 담아서 배달해야 덜 눅눅해요." |
크게 '포장용기', '온도', '시럽과 토핑'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어요!
이 중에서도 크로플의 바삭함을 유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지
직접 실험 해봤습니다!
크로플을 구운 후
세 가지 방법 중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일지
실험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먼저, 크로플을 굽고
세 가지 변수를 주었어요.

※ 모든 크로플은 크라프트 포장지를 사용하여 포장하였음
왼쪽부터 종이봉투에 담은 것,
포장박스에 구멍을 뚫어서 담은 것,
일반 포장박스에 담은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 포장 박스에 구멍은 이렇게 뚫었어요
모든 크로플은 막 구워내 뜨거운 상태인데요,
뚜껑을 닫고 15분 후에 꺼내봤습니다.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 조리 후 고객에게 도달하는 시간을 15분 이라고 가정함.
| 종이봉투 | 포장박스에 구멍 | 포장박스 |
| ・ 표면, 속 모두 눅눅해짐 | ・ 표면은 크로플의 바삭함이 조금 남아 있지만 속은 눅눅해짐 | ・ 표면, 속 모두 눅눅해짐 |

모두 속은 눅눅해졌지만
세 가지 방법 중 포장박스에 구멍을 뚫은 것이
표면의 바삭함이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박스 안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며 수분을 만들고, 그 수분을 크로플이 흡수하여 눅눅해진 것인데요. 박스에 구멍을 뚫으면 열기가 빠져나가 표면의 바삭함은 남아 있었어요!
그럼 크로플의 온도를 낮추면 어떨까요?
크로플을 구운 후
실험을 시작하겠습니다.

막 구워낸 크로플을 선풍기 바람으로 식혀
온도를 낮춰줍니다.

막 구워낸 크로플의 온도는 93.6℃,
약 5분간 식혀서 온도를 41.4℃로 내렸어요.
이제 온도가 내려간 크로플을
포장 박스에 담아 15분간 기다려보고 결과를 확인했어요!

15분 후,
식힌 크로플은 식히지 않았던 크로플에 비해
일반 포장용기 안에서 표면의 바삭함이
잘 살아 있었습니다 👍
포장 전에, 온도를 낮췄기 떄문에 포장 용기의 뚜껑을 닫아도 수분 발생이 적어 덜 눅눅해진 것으로 보여요.
마지막으로 소스나 토핑은 어떻게 포장 해야 할까요?
마지막으로 크로플을 구운 후
두 가지 조건으로
실험을 시작해보겠습니다.

15분 후,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대조군) 식힌 상태에서 시럽 X | 식힌 상태에서 시럽 O | 뜨거운 상태에서 시럽 O |
| ・ 표면의 바삭함이 살아있음 | ・ 표면과 속 모두 눅눅해짐 | ・ 표면과 속 모두 눅눅해짐 |
시럽을 부었을 경우 크로플의 온도와 관계없이
표면과 속 모두 눅눅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럽이나 토핑 모두 크로플에 직접 닿아 수분을 바로 전달하는 것으로 보여요.
사장님, 지금까지의 실험 결과를 잘 보셨나요?
크로플의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크로플을 충분히 식혀주고 (약 5분 정도 식혀서 40~45℃ 유지)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는 포장 용기를 준비 (일반 용기에 구멍을 뚫어도 좋아요)
시럽과 토핑은 별도로 포장 (크로플과 직접 닿게 되면 금방 눅눅하게 변해요)
그럼 고객들이 배달로 크로플을 주문하더라도
바삭함과 촉촉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겠죠?
🧇 맛있는 크로와상 생지가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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