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처음이라면? 중개이용료 최대 100% 지원,
광고비 10만원 지원!

찾았습니다! 크로플을 눅눅하지 않게 배달하는 방법

사장님 안녕하세요. 대신해드림입니다 🌞


맛있게 구운 크로플,

매장에서 먹으면 '겉바속촉'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은데요.


크로플이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는 사진


하지만 배달만 하면 눅눅하게 변해

고민이 있진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은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방법'을 찾아왔어요!



🧇 이번 콘텐츠를 요약하면요! 

1️⃣ 배달 시 크로플이 눅눅해지는 이유는 'OO' 때문이에요!
2️⃣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다양항 '방법'을 찾아봤어요!
3️⃣ 그렇다면 이 방법들이 실제 효과가 있을까요? '실험'해 봤어요!


그럼 지금부터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실험 결과를 

함께 확인해 볼까요?  




1️⃣ 크로플이 눅눅해지는 이유는 'OO' 때문?


배달만 나가면 눅눅해지는 크로플.

원인은 바로 '수분' 때문입니다 💦


맛있게 구워진 크로플은 시간이 지나면

주변의 수분을 흡수하면서

서서히 눅눅해지기 시작하는데요. 


그럼, 수분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다른 사장님들 어떤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찾아봤습니다. 




2️⃣ '크로플을 덜 눅눅하게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다양한 방법


저희는 크로플을 눅눅하지 않게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는데요.


VS 포장용기 🎁

🧑‍🍳 "전 그냥 종이봉투에 넣어서 배달했어요."

👨🏻‍🍳 "종이봉투 보다는 공간이 여유로운 포장 박스가 좋더라구요."

👩🏽‍🍳 "포장 박스에 구멍을 뚫어서 배달하면 눅눅해지지 않았어요."


VS 온도 🌡

👩🏽‍🍳 "굽자마자 바로 배달하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저는 오히려 식혀서 배달하면 덜 눅눅해지지는 것 같던데요."


VS 시럽, 토핑 🫙

🧑‍🍳 "식힌 상태에서 시럽을 뿌려 나가면 덜 눅눅해졌어요."
👨🏻‍🍳 "시럽이나 토핑은 무조건 따로 담아서 배달해야 덜 눅눅해요."


크게 '포장용기', '온도', '시럽과 토핑'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어요!

이 중에서도 크로플의 바삭함을 유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지

직접 실험 해봤습니다!




3️⃣ 이 방법들이 효과가 있을까요? 실험해 봤습니다! 


⓵ 종이 봉투? 박스? 이렇게 포장하세요 🎁


크로플을 구운 후 

  • 포장 박스에 바로 넣는다
  • 포장 박스에 구멍을 뚫고 넣는다
  • 종이 봉투에 넣는다


세 가지 방법 중 어떤 것이 가장 효과적일지

실험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크로플을 굽고 있다


먼저, 크로플을 굽고

세 가지 변수를 주었어요. 


크로플을 하나는 포장 박스, 하나는 포장 박스에 구멍을 뚫고, 하나는 종이봉투에 담았다

※ 모든 크로플은 크라프트 포장지를 사용하여 포장하였음


왼쪽부터 종이봉투에 담은 것,

포장박스에 구멍을 뚫어서 담은 것,

일반 포장박스에 담은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포장 박스에 구멍을 뚫고 있다

※ 포장 박스에 구멍은 이렇게 뚫었어요


모든 크로플은 막 구워내 뜨거운 상태인데요,

뚜껑을 닫고 15분 후에 꺼내봤습니다.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 조리 후 고객에게 도달하는 시간을 15분 이라고 가정함.


종이봉투포장박스에 구멍포장박스
・ 표면, 속 모두 눅눅해짐・ 표면은 크로플의 바삭함이 조금 남아 있지만 속은 눅눅해짐・ 표면, 속 모두 눅눅해짐


박스에 구멍을 뚫은 크로플, 겉의 바삭함은 조금 남아있다


모두 속은 눅눅해졌지만 

세 가지 방법 중 포장박스에 구멍을 뚫은 것이

표면의 바삭함이 조금 남아 있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박스 안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며 수분을 만들고, 그 수분을 크로플이 흡수하여 눅눅해진 것인데요. 박스에 구멍을 뚫으면 열기가 빠져나가 표면의 바삭함은 남아 있었어요!

그럼 크로플의 온도를 낮추면 어떨까요?




②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온도는 🌡


크로플을 구운 후 

  • 선풍기로 충분히 열을 식혀주고
  • 포장 용기에 담는다

실험을 시작하겠습니다.


선풍기를 이용해 크로플의 온도를 낮추고 있다


막 구워낸 크로플을 선풍기 바람으로 식혀

온도를 낮춰줍니다.


식히기 전 후의 온도 비교


막 구워낸 크로플의 온도는 93.6℃,

약 5분간 식혀서 온도를 41.4℃로 내렸어요.


이제 온도가 내려간 크로플을 

포장 박스에 담아 15분간 기다려보고 결과를 확인했어요!


식힌 크로플의 바삭함이 조금 더 살아있다


15분 후,

식힌 크로플은 식히지 않았던 크로플에 비해

일반 포장용기 안에서 표면의 바삭함이 

잘 살아 있었습니다 👍 


포장 전에, 온도를 낮췄기 떄문에 포장 용기의 뚜껑을 닫아도 수분 발생이 적어 덜 눅눅해진 것으로 보여요.

마지막으로 소스나 토핑은 어떻게 포장 해야 할까요?




③ 찍먹? 부먹? 시럽과 토핑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


마지막으로 크로플을 구운 후

  • 식히지 않은 상태에서 시럽을 부어서 포장
  • 식힌 상태에서 시럽을 부어서 포장

두 가지 조건으로 

실험을 시작해보겠습니다.


크로플에 시럽을 붓고 있다


15분 후,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대조군)
식힌 상태에서 시럽 X
식힌 상태에서 시럽 O뜨거운 상태에서 시럽 O
・ 표면의 바삭함이 살아있음・ 표면과 속 모두 눅눅해짐・ 표면과 속 모두 눅눅해짐


시럽을 부었을 경우 크로플의 온도와 관계없이

표면과 속 모두 눅눅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럽이나 토핑 모두 로플에 직접 닿아 수분을 바로 전달하는 것으로 보여요.



4️⃣ 크로플의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려면 이렇게!


사장님, 지금까지의 실험 결과를 잘 보셨나요?

크로플의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크로플을 충분히 식혀주고 (약 5분 정도 식혀서 40~45℃ 유지)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는 포장 용기를 준비 (일반 용기에 구멍을 뚫어도 좋아요)

시럽과 토핑은 별도로 포장 (크로플과 직접 닿게 되면 금방 눅눅하게 변해요)


그럼 고객들이 배달로 크로플을 주문하더라도

바삭함과 촉촉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겠죠?



🧇 맛있는 크로와상 생지가 필요하다면? 

크로와상 생지 보러가기




사장님, 이번 콘텐츠는 어떠셨나요?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 돼요'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콘텐츠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배민외식업광장의 모든 콘텐츠(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활용 시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