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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사전>
9화. 계약서 특약 한 줄,
다시 한 번 읽어보세요!
장사를 하다 보면
현장에서 꼭 한 번쯤 마주하는
다양한 법률 고민 ⚖️
<법과사전>에서 그 사연을 모아
변호사님과 함께 법률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계약서에 적힌 특약 한 줄,
특약이라고 해서 모두
법적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임대차 계약 시, 부당한 요구로부터
사장님을 보호하기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
사연을 통해 만나보세요.
| 계약서의 한 문장 대문에 너무 불안합니다 ・ 보증금 5천만 원에 월 임대료 250만 원으로 상가 계약 ・ 최근 임대차 계약서를 보던 중 특약 문구를 발견 ・ '권리금은 인정하지 않으며 가건물이므로 신축 시에는 계약 기간에 관계 없이 양도한다' |
질문1. 권리금 인정을 못 받는다는 특약사항,
진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인가요?
질문2. 가건물 신축 시,
정말 계약 기간에 상관 없이
양도해야 하나요?
질문3. 신축을 하더라도,
다시 그 자리에 들어올 수 있나요?
질문4. 가건물이기에
임차인이 불리한 것은 없나요?
질문5. 세금계산서를 발급 받는 금액이
내는 금액보다 적은데,
추가 환급이 가능할까요?


상가건물임대차 계약을 할 때
굉장히 주의해야 될 특약,
특약 한 줄도 다시 보고
사장님께 불리한 조항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시길 바랍니다.
사장님, 이번 시간 내용을
꼭 기억해 두셨다가
혹시 부당한 요구가 발생할 경우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미리 대비하세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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