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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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매장은 불은 안써서 화재보험 3년가입이 끝나고
재가입은 미룬 상태인데요~
만약을 대비해 재가입이 나은지요?
그럴경우 1년 소멸성이 좀더 부담이 덜할까요?
다시 들어야하나 말아야되나 고민입니다
추가로 옆에 불사용 하는 음식점이 있는데요
만약 거기에서 화재발생시 제가 화재보험
가입이 안되어있음 불리한가요?
안녕하세요, 토스인슈어런스-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보험 전문가입니다.
화기를 사용하지 않는 가게의 화재보험 필요성에 대해 문의주셨네요. 일반화재와 장기 화재 보험의 차이점과 함께 답변 드립니다.
화재 보험은 단순 나의 가게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대해서만 보장 하는 것이 아닌, 내 주변 가게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하여 나의 가게에 피해가 있을 때 활용 될 수 있고, 다양한 배상책임을 보상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 입니다.
ex : 화재 보험이 없는 주변 가게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복구가 늦어질 수 있어 나의 화재 보험에서 먼저 보상 받고 이후 사고 원인이 있는 가게에 구상권을 청구
그렇기에 나의 가게가 화기를 사용하지 않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적다고 하더라도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배상책임 담보를 포함하여) 화재 보험을 준비해놓으신다면,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 화재 보험
1년 마다 갱신(재가입) 하는 형태의 일반 화재 보험은 사고로 인하여 보상이력 발생 시, 갱신이 어려울 수 있으며 [총 가입한 금액 - 지급한 보험료 = 잔여 가입 금액만 남음] 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장기 화재 보험과 비교했을 때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기 화재 보험
화재담보, 배상책임, 상해보험까지 하나의 증권에 가입 가능한 장기 화재 보험은 일반 화재 보험 보다는 보험료가 높은 것이 단점이나, 3년~15년 이상 보상 받도록 선택 가능하며, 사고로 인하여 가입 금액의 80% 미만 보상이력 발생 시, 보험 가입 금액이 자동 복원되어 만기 까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고 발생 시, 보험 재가입이 어렵거나 갱신 할증폭이 커질 수 있고, 타인의 재산에 피해를 끼쳤을 경우 배상책임의 의무가 있는만큼 3년 이상의 장기 화재 보험으로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나, 보험료 부담이 있다면 일반화재보험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화재보험 준비시에는 보상에 문제가 없도록 건물 가액의 80%이상 가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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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준법감시인심의필 2024-00690호 (2024-06-03~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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