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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음식을 주문해 배달해 드렸는데 새벽에 리뷰확인 해보니까 밥에서 돌이나와 치료중이던 이빨이 깨졌다고
하면서 별하나에 전화번호 남겨놨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되는건지 알려주세요 정확히 우리음식때문이라는 사진도없고 그때 그랬다면 매장으로 전화을 바로 줘야되지 리뷰로 남겨 알수없게 만들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법무법인(유한) 랜드마크-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변호사 한준경입니다.
저녁에 음식을 주문했던 손님이 밥에서 돌이 나와 치료 중이던 이가 깨졌다는 내용의 리뷰를 새벽에 올리고 별 하나와 연락처를 남긴 상황에서 사장님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의주셨습니다. 답변드립니다.
사장님 입장에서 다소 난처한 상황이고 어느 하나의 행동만이 가장 최선이라고 하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일단 손님이 먼저 사장님께 연락을 하여 피해 상황을 알리면서 사과나 손해배상 등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에게 먼저 손님에게 연락할 것을 요청한 상황으로 보이는데, 연락하지 않고 그냥 있는 방법, 연락을 하여 주문한 음식에서 돌이 나왔는지, 그 돌을 씹어서 이가 깨졌는지, 이가 평소 치료 중이던 이가 맞는지 등 사실관계에 대해 누구라도 수긍할 수 있는 증거가 있는지 확인하고서, 확인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손해배상을 해주되, 손해액은 평소 치료 중이던 사정은 알기 어려우므로 일반적으로 돌을 씹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손해로 국한하여 약간의 위자료와 치료가 필요하면 치료비 등을 지급하기로 합의하는 방법, 고객관리나 매장 이미지 등 차원에서 사실관계 여부와 관계 없이 약간의 위로금 조로 금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하거나 받은 대금을 환급해주는 등으로 합의하는 방법 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