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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로케 꽈배기 도넛츠와 커피같은 음료를 함께 판매하는 고로케카페입니다
24평 매장 월세 200 총매출은 1600만원선
상주하는 직원이 1명 으로 사장포함 총 2명이 근무하며
인건비가 300정도 나갑니다
고로케 메뉴는 프차이고
음료 커피 소떡소떡 떡볶이등 간단한 간식을
추가해서 판매중인데
고로케를 주문즉시 제조하는 시스템이라
조리시간은 주문건당15분정도 걸리는데
피크타임 3~7시까지는 주문이 항상 밀려서
정신없이 바쁘고 그시간에 매출이 50%이상 나옵니다
고로케 도넛츠를 즉석제조하다보니 손목 팔꿈치가
너무 아프고
매출에비해 인건비를 줄일수가없는 상황이며
제조해놓고 판매하면 오히려 로스만 쌓이고 손님들은
즉석제조를 기다립니다
고로케프차이다보니 재료비가 총 매출에 50%가 넘어가네요
과연 몸이 너무 힘든데 이 프차를 유지하는게 맞는지
프차계약해지하고 다른 분식위주로가는것이 맞는지
많이 고민이됩니다
음료 떡볶이 매출은 총매출의 30% 정도입니다
여름되면 빙수매출이 상당히 올라가는 편입니다
상권은 앞에 학원가가 있고
내년에 매장 바로뒤로 초중 통합학교가 들어옵니다
과연 고로케를 유지하는게 맞는지 빼는게맞는지
명쾌한답이 너무 필요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KB국민은행-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소호 전문위원 구홍기입니다.
가맹점 운영 여부에 대해 문의 주셨네요. 답변 드립니다.
말씀 해 주신 점포 운영에서의 애로사항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기 애로사항에 대해서 사장님께 가맹점 운영을 계속 하셔라 아님 그만 두셔라고 단편적으로 말씀 드리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사장님께서도 가맹점 운영 상 애로사항이 있으시고, 가맹점을 폐점할 경우에도 가맹계약 중도해지에 따르는 불이익 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음 절차를 고려 해 보시고 가맹점 운영 여부를 판단하시는 것은 어떨지 말씀 드려봅니다.
가맹점 운영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프랜차이즈 창업인 경우 계약관계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제안 해 드린 방법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갈등없이 문제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