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지금까지 주문 경로는 매장방문, 배달플랫폼 2개가 다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배달플랫폼에서 입잠 제의도 지속적으로 오고있고 프차 본사에서도 사이렌오더와 온라인홈페이지 예약 등으로 주문경로가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고민은 해당 경로의 수익성이 좋지않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하루가 아니라 한달 단위로도 주문이 들어오긴 할까 싶은 의문이 듭니다.
초기 세팅해야되는 시간과 비용도 있을 것이고 해당 경료에 대한 사용료나 수수료도 있을 것입니다. 주문이 없다햐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투자도 있을 것이구요.
가만히 앉아있는데 알아서 세탕해주고 알아서 주문 물어주고 수익 내주면 안 할 이유가 없는데 투자해야 될 것이 너무 많네요. 주문 경로 다양화해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KB국민은행-배민외식업광장 전문가 Q&A 소호 전문위원 문진기입니다.
주문경로 다양화 관련 문의 주셨네요. 답변 드립니다.
배달 플랫폼이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자사 홈페이지나 앱을 활용하여 배달 생태계를 구축한 회사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장점이라면 플랫폼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으며 고객 데이터를 확보에 용이하면서 고객의 입맛에 맞는 할인 프로모션 등 진행하기가 수월한 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소비자 층이 두텁지 않은 경우 사장님이 우려하신 부분처럼 개발 비용 등 투자대비 가성비가 떨어질 수 있으며, 가맹점 전체가 가입하는 상황에서 나만 빠질 수도 없는 점 등이 단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본사에서 주도하는 자사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한 구매 채널의 다양화의 경우 본사에서 개발 비용 등을 가맹점주들께 전가하는 방식이 아닌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점포의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른 배달 플랫폼 입점의 경우 지역에 따라 플랫폼 회사들의 점유율 등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이점은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