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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외식업, 경영 효율화가 정답입니다 ② 식재료 비용 효율화를 위한 3가지 관점 ③ 인건비 절감은 생산성 진단에서 시작 ④ 메뉴 경쟁력을 키우는 7가지 방법 ⑤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고객 세분화 전략 ⑥ 사례로 알아보는 메뉴개발과 가게 마케팅 ⑦ 체계적인 손익관리, 이제 식당을 경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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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화 대표 식문화컨텐츠개발자 대한민국을이끄는외식트렌드 저자 (주) 다이어리알 대표 시스트로 대표 |
단품 메뉴를 여러가지로 조합하면 메뉴의 가짓수가 많아집니다.
또한 단품 메뉴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어 가격을 조금 더 높여도 손님들의 불만도 없지요.
이런 식으로 세트 메뉴를 만들어 150~170%까지 매출을 올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를 푸짐하거나 독특하게 선보인다면 손님은 사장님이 메뉴에 신경을 많이 쓰고 인심이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또 사이드 메뉴의 가격은 본 메뉴보다는 저렴하기 때문에 손님이 주문하는 장벽이 낮은데요, 이 때문에 옆 테이블에서 먹는 사이드 메뉴가 매력적일 수록 손님들이 쉽게 주문하고 그만큼 매출도 올릴 수 있습니다.

한정 판매는 하루에 정해진 수량만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정' 이라는 개념은 모두가 접근할 수 없는 특별한 느낌을 주는데요, 이 때문에 ‘한정' 메뉴에 대한 수요는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심리를 자극해서 메뉴를 특별하게 만들면 전 메뉴 소진으로 매출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무료로 주는 미역국, 콩나물국을 돈을 주고 판매할 정도로 서비스해보세요.
서비스 메뉴가 좋으니 고객이 다른 메뉴는 주문을 안할 것 같지만 오히려 주류를 추가할 수도 있고, 어울리는 다른 메뉴를 추가하는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손님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재방문 효과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로컬이 화두인 시대입니다. ‘무주'에서만 유명한 천마를 넣은 도리뱅뱅이, ‘진도’ 대파를 넣은 크림치즈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하면 메뉴가 특별해집니다. 또한 사장님이 식재료에 더 신경쓰고 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로컬 재료를 수급하여 메뉴명에 반영하고 판매한 결과 1년간 매출이 130% 오르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메뉴 이름은 물론 단순한 게 좋지만 길어도 잘 읽히고 고객들한테 집중할 수 있으면 잘 된 메뉴명입니다. 고속터미널 근처에 있는 전통주점 ‘담은'이라는 식당에는 ‘인생 손질 먹태'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인생 손질'이라는 수식어를 통해 손질이 잘 돼 있고 깨끗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흔한 먹태 메뉴라도 ‘인생 손질'이라는 이름을 통해 새롭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지요. 사장님도 메뉴명을 다시 체크해 보세요.

요즘은 손님이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손님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큰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요. 또한 입이 떡 벌어지는 플레이팅 만으로도 가게의 대표 메뉴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메뉴 개발을 할 때 플레이팅 역시 어떻게 하면 ‘우리 메뉴를 더 잘 보일 수 있게 할까?’라는 관점에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게는 메뉴 경쟁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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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식업, 경영 효율화가 정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