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받고
업종 변경
안녕하세요, 사장님.
오염되지 않은 식재료가 오염된 식재료, 조리기구 등과의 접촉에 의하여
교차오염 될 수 있기 때문에 식재료별로 조리기구 등을 구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식중독균 발생우려가 높은 식재료(어류, 육류, 가금류 등)는
세균이 사멸될 수 있는 중심온도(75℃ 이상, 어패류 85℃ 이상)로 충분히 가열해야 하고,
세균 증식이 억제되도록 냉장온도(5℃ 이하)에 보관하는 등 식품의 적절한 온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장님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배달음식 위생관리 매뉴얼 (2021, 10)」 발췌 인용했습니다. (23년 5월 작성)